토큰포스트볼리비아, 달러 부족 해법으로 USDT 제도권 편입 검토
1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볼리비아가 지속되는 달러 부족을 완화하기 위해 테더의 스테이블코인 ‘USDT’를 볼리비아노, 미국 달러와 함께 유통시키는 규제 틀을 검토하고 있다. 현지 정부는 USDT를 하나의 ‘통화’처럼 인정해 결제와 저축, 무역에 활용하는 방안을 살피고 있다.금융 시스템 편입해 외환난 대응조제 가브리엘 에스피노사 경제·공공재무장관은 승인 시 해당 방안에 자금세탁 방지 장치를 포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볼리비아는 여전히 FATF의 ‘그레이리스트’에 올라 있어 규제 정합성이 중요한 상황이다. 볼리비아는 2024년 가상자산 금지 조치를 해제한 뒤 디지털 자산을 제도권에 편입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꿔왔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