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IN
CAIN

뉴스

코인 시장의 주요 흐름과 다채로운 소식들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전체시황비트코인이더리움알트·온체인거래소·정책
거래소·정책
거래소, 상장, 상장폐지, 규제, 정책, 기관 관련 뉴스를 확인합니다.
출처
언어
129 / 558 페이지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5:31:58+00:00

비트멕스·비트마트·어센덱스 잇단 종료…거래소 구조 재편 본격화

비트멕스(BitMEX)를 시작으로 비트마트(BitMart), 어센덱스(AscendEX)까지 주요 중앙화 거래소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거래소 구조 재편’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개별 실패를 넘어 시장 전반의 ‘통합’ 신호로 해석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최근 몇 주 사이 세 곳의 거래소가 연달아 운영 종료를 발표했다. 거래량 감소와 규제 비용 증가, 유동성 집중 현상이 동시에 겹치면서 중소형 거래소의 생존이 점점 어려워진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전체 시장 거래 활동이 과거 강세장 대비 크게 낮아진 상황에서 수익 기반까지 약해진 점이 영향을 미쳤다.중소 거래소 설 자리 좁아져비트멕스는 2016년 ‘무기한 선물’ 상품을 도입하며 글로벌...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5:21:06+00:00

러 중앙은행, 암호화폐 규제 초안 공개…증권시장 수준 관리체계 도입

러시아 중앙은행이 암호화폐 규제 초안을 공개하며 ‘디지털 자산’ 관리 체계 도입에 본격 착수했다. 기존 증권시장 수준의 규제를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러시아 중앙은행은 기업의 자본 요건을 포함한 암호화폐 규제 초안을 발표하고, 디지털 자산 보관·거래·기록 시스템 전반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는 방안을 내놨다. 이번 초안은 7월 21일 국가두마 통과, 7월 24일 연방위원회 승인된 디지털 자산 법안을 기반으로 마련됐다. 해당 규정은 9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디지털 예탁기관’ 도입…최대 28억 원 자본 요건핵심은 ‘디지털 예탁기관’ 신설이다. 이는 암호화폐 및 디지털 자산 보유 내역을 기록·관리하는 규제 대상 기업으로,...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5:16:46+00:00

코스피 30% 폭락: 급등 후 심각한 조정 국면

코스피가 7월 들어 30% 가까이 급락하면서 상반기 증시 호황을 상징하던 기록들이 한 달 만에 크게 후퇴했다.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보다 732.09포인트, 10.84% 내린 6,023.66에 거래를 마쳤다. 하루 하락률로는 역대 4번째 수준이다. 코스닥도 59.01포인트, 7.72% 떨어진 705.8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지난달 19일 장중 고점 9,385.59와 비교하면 35.8% 낮아졌고, 코스닥도 4월 27일 장중 고점 1,229.42 대비 42% 밀렸다. 장중에는 주가가 급격히 흔들리면서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한 전체 종목 거래를 20분간 멈추는 서킷브레이커가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동시에 발동됐다. 서킷브레이커는 시장이 과도하게 흔들릴 때...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5:10:39+00:00

하이퍼리퀴드, 거래소 넘어 ‘유동성 인프라’로 부상

유동성이 또 다른 유동성을 부른다는 시장 격언이 현실이 되고 있다.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는 ‘퍼페추얼 선물’ 시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몸집을 키우며 디파이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다.하이퍼리퀴드는 2023년 초 하버드 동문 제프 얀과 익명의 개발자 ‘일리엔싱크(iliensinc)’가 출시했다. 레버리지와 만기 없는 파생상품인 퍼페추얼 거래에 특화된 이 플랫폼은 깊은 호가창과 높은 거래량을 무기로 트레이더들을 끌어모았다. 이러한 거래 기반은 단순한 거래소를 넘어 ‘조합 가능성(composability)’이라는 디파이 핵심 개념으로 확장되고 있다.공유 유동성 구조와 네트워크 효과플랫폼의 핵심은 이더리움 호환...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4:56:49+00:00

톰 리 “클래리티 법안은 크립토의 1934년”…미국 규제 전환점 될까

미국 암호화폐 규제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두고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펀드스트랫의 톰 리는 이 법안을 두고 “크립토의 ‘1934년 순간’”이라고 표현하며, 통일된 연방 규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13일 미국 외신에 따르면, 클래리티 법안은 현재 주별로 제각각인 암호화폐 규제를 하나의 틀로 묶어 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감독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톰 리는 “미국에서 크립토에는 아직 하나의 명확한 규칙집이 없다”며, 대형 은행과 자산운용사가 스테이블코인 시스템과 실물자산의 블록체인화를 추진하려면 ‘전국 단위의 기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그는 찰스 슈왑($SCHW)과 프랭클린...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4:51:21+00:00

모건스탠리, 이더리움·솔라나 트러스트 상장…알트코인 기관투자 확대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를 기초자산으로 한 상장지수상품이 월가 대형 금융사 모건스탠리를 통해 본격 출시된다. 비트코인(BTC) 이후 알트코인으로 확장되는 기관 투자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모건스탠리는 27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 이더리움 트러스트(MSSE)’와 ‘모건스탠리 솔라나 트러스트(MSOL)’가 뉴욕증권거래소 아카(NYSE Arca)에 상장돼 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 상품은 각각 코인데스크 이더리움 및 솔라나 4PM 뉴욕 기준 지수를 추종하며, 투자자가 토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가격 상승에 노출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비트코인 이어 이더리움·솔라나까지…기관 투자 저변 확대이번 상품 출시는 2024년 1월...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4:46:51+00:00

코스피 대폭락과 함께 '한국형 공포지수' VKOSPI 다시 80선 돌파

국내 증시가 28일 반도체주 급락 충격으로 크게 흔들리면서,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를 보여주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가 7거래일 만에 다시 80선을 넘어섰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브이코스피는 전장보다 7.58% 오른 83.43에 거래를 마쳤고, 장중에는 83.65까지 치솟았다. 브이코스피는 코스피200 옵션 가격에 반영된 향후 시장 변동 기대치를 수치로 나타낸 지표다. 주가가 급락할 때 함께 뛰는 경향이 강해 흔히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린다. 이 지수는 이란 전쟁 발발 직후인 3월 5일 장중 83.58까지 오른 뒤 4월 14일 장중 46.54까지 낮아지며 진정되는 듯했지만, 이후 다시 상승해 지난달 29일에는 97.99까지 오르며 글로벌...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4:42:09+00:00

DCG 산하 포티튜드, ‘무부채’ 내세웠지만 손실·비트코인 편중 드러나

바리 실버트의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이 소유한 제크캐시(ZEC) 채굴 플랫폼 포티튜드 마이닝 홀딩스가 예상보다 훨씬 무거운 재무 부담을 드러냈다. 회사는 대규모 부채와 연속 손실을 안고 있었고, 2025년 매출의 대부분도 ZEC가 아닌 비트코인(BTC) 채굴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최근 공개된 공시와 프로토모스(Protos) 보도에 따르면 포티튜드는 지난달 배포한 투자자료에서 ‘무부채’ 이미지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6월 1일 2,600만달러 규모의 신용한도를 체결했고, 자료가 공개되기 전 이미 830만달러 넘는 차입금을 사용한 상태였다. SEC 규정에 따라 더 최신 재무정보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문제는 부채에...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4:31:01+00:00

[자정 뉴스브리핑] 뉴욕 검찰총장, 의회에 가상자산 규제 강화 촉구 外

뉴욕 검찰총장, 의회에 가상자산 규제 강화 촉구뉴욕 검찰총장 레티샤 제임스가 미국 의회에 서면 증언을 제출하고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제임스 총장은 디지털자산시장 클래리티 법안이 주 차원의 디지털자산 시장 규제를 대체하고 감독 권한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 넘겨 주·지방 당국의 단속 역량을 약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그는 뉴욕 검찰총장실에 접수된 가상자산 사기 민원이 최근 3년간 3배 증가했으며, 5년간 신고된 피해액이 약 5억 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했다.제임스 총장은 가상자산 플랫폼이 자금세탁방지, 고객확인, 사이버보안 요건을 준수하고 의심 거래와 시장 조작을...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4:26:50+00:00

코스피 10% 폭락… 공포 심리와 포지션 정리 영향

코스피가 2026년 7월 28일 하루 만에 10% 넘게 밀리며 6,000선을 간신히 지켜내자, 증권가에서는 이번 하락이 기업 실적 악화보다 공포 심리와 과도한 포지션 정리가 겹치며 낙폭이 비정상적으로 커진 결과라는 진단이 나왔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32.09포인트, 10.84% 내린 6,023.66에 장을 마쳤고 코스닥지수도 59.01포인트, 7.72% 하락한 705.85로 마감했다. 표면적인 충격 요인으로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의 상하이 증시 상장 흥행과 중국 국영기업의 심자외선 노광장비 개발 소식이 거론됐다. 다만 시장 전문가들은 이런 재료만으로 국내 증시 전체가 이처럼 급격히 무너진 상황을 모두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봤다....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3:20:35+00:00

리플, 미 선거자금 큰손 부상…클래리티 법안 앞두고 영향력 확대

리플이 2026년 미국 선거 사이클에서 ‘최대 정치 자금 후원자’ 중 하나로 부상하며, 암호화폐 업계의 입법 영향력이 정점으로 향하고 있다. 상원에 계류 중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앞두고 자금 흐름과 입법 동력이 동시에 확대되는 모습이다.퍼블릭 시티즌(Public Citizen)에 따르면 리플은 이번 선거 사이클에서 약 4,800만달러(약 700억5,600만원)를 기부한 것으로 추정된다. 안드리센호로위츠는 약 5,165만달러로 소폭 앞서며, 코인베이스는 집계 방식에 따라 총액이 다르게 나타난다. 특히 이 자금의 상당 부분은 암호화폐 업계 최대 슈퍼 PAC 네트워크인 ‘페어셰이크(Fairshake)’를 통해 집행된다. 해당 네트워크는 2026년...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3:06:55+00:00

코스피, 중국 반도체 충격에 6,000선 붕괴…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 중심

국내 증시는 28일 중국의 인공지능·반도체 자립 기대와 기존 악재가 한꺼번에 겹치면서 급락했고,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세에 밀려 6,023.66으로 마감했다. 이날 시장은 이달 내내 이어진 반도체 고점 논란,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미국 기술주 조정으로 이미 약해진 투자 심리가 중국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CXMT) 상장 흥행 소식에 크게 흔들린 것으로 해석된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5,992.91까지 내려 6,000선이 무너졌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됐다. 서킷 브레이커는 주가가 급변할 때 시장을 일시 정지시키는 제도다.이날 급락의 중심에는 국내 증시를 사실상 주도해온 삼성전자와...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2:56:46+00:00

코스피, 하루 만에 10% 폭락…6,000선 붕괴

코스피가 2026년 7월 28일 하루 만에 10% 넘게 급락하며 6,000선까지 밀렸고,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투매가 국내 증시 전반을 흔들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32.09포인트, 10.84% 내린 6,023.66에 장을 마쳤다. 장중에는 5,992.91까지 떨어져 6,000선을 잠시 밑돌았고,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으로 역대 두 번째로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지난달 18일 장중 9,000선을 처음 돌파했던 흐름을 떠올리면, 불과 27거래일 만에 시장 분위기가 극단적으로 냉각된 셈이다.이날 시장은 개장 직후부터 비상조치를 연달아 가동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장 초반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이후에는 주가...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2:30:06+00:00

바이낸스 수사 협력 절차 변경…자금세탁 추적 차질 논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시행한 정책 변화로 전 세계 수사기관의 정보 접근이 어려워지면서 ‘자금세탁 추적’과 범죄 대응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28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2025년 4월부터 일부 국가 수사기관과의 협력 방식을 변경했다. 이로 인해 사기 사건 추적이나 자금세탁 조사 과정에서 필요한 사용자 정보 확보가 이전보다 까다로워졌다는 것이다.수사 협력 방식 변경…“정보 확보 지연”이번 변화는 6월 네덜란드에서 열린 국제 수사기관 회의에서 본격적으로 문제로 제기됐다. 유럽 5개국 경찰 관계자들은 바이낸스로부터 정보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특히...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2:27:16+00:00

XRP로 은퇴자금 마련하려면…목표 금액별 필요 수량 다시 계산

XRP가 어느 가격까지 오를지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은퇴 목표’에 맞춰 얼마나 필요할지는 계산할 수 있다. 한 크립토 애널리스트가 XRP의 장기 가격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100만 달러, 300만 달러, 1000만 달러 달성에 필요한 보유량을 다시 추산했다.해당 분석은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을 활용해 XRP의 목표가를 12.27달러, 48.58달러, 589달러로 나눠 제시했다. 각 수치는 보수적·중립적·강세 시나리오를 뜻하며, 실제 가격을 예측한다기보다 규모를 가늠하는 계산에 가깝다. XRP의 향방은 규제 명확성, 리플(Ripple)의 기관 채택 속도, 그리고 실제 사용처 확대 여부에 크게 좌우될 전망이다.100만~1000만 달러 목표, XRP는 얼마나...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1:41:48+00:00

연준 결정 앞두고 비트코인 약세…동결 무게 속 인상 경계

연방준비제도(Fed)의 다음 금리 결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비트코인(BTC)이 약 3% 하락했다. 시장은 동결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연준이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경계감도 커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이틀 일정의 회의를 진행 중이며, 오는 29일 기준금리 결과를 발표한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 동결 확률은 64%, 25bp 인상 확률은 35%로 집계됐다. 한 주 전과 비교하면 인상 기대는 빠르게 높아진 상태다. 유가 상승과 중동 긴장이 변수로 떠올라 이번 결정의 핵심 변수는 물가 흐름과 유가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1:40:06+00:00

비트세이프, 칸톤 기반 기관용 디파이 인프라 공개…분산 운영 표준 될까

비트세이프(BitSafe)가 ‘칸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 기반 디파이 인프라를 공개하며 기관용 블록체인 시장 확장에 나섰다. 공개된 ‘디센트럴라이제이션 매니저(Decentralization Manager)’는 운영 권한을 분산하는 구조를 표준화해, 기관이 요구하는 보안과 감사 체계를 동시에 충족하는 것이 핵심이다.비트세이프는 28일(현지시간) 칸톤 재단 개발 펀드로부터 약 100만 달러(약 14억6,000만 원, 850만 $CC) 이상의 지원을 받아 해당 프레임워크의 퍼블릭 베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도구는 오픈소스로 제공되며, 디파이 애플리케이션과 기관이 ‘단일 실패 지점’ 없이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기존 칸톤 네트워크 참여...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1:36:44+00:00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13~14% 급락… 중국 반도체 기술 우려에 매도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28일 나란히 13∼14%대 급락 마감하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 전반에 투자심리가 크게 얼어붙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3.39% 내린 22만원에, SK하이닉스는 14.65% 떨어진 155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가 22만원대로 내려온 것은 4월 30일 이후 약 석 달 만이고, SK하이닉스도 주가 수준이 사실상 5월 초로 되돌아갔다. 낙폭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는 올해 들어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고, 상장 이후 기준으로는 4번째로 큰 일일 하락폭이다. SK하이닉스 역시 올해 두 번째로 큰 하락률을 나타냈다.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 매도세가 급락을 주도했다. 외국인은 이날 하루 동안...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1:20:10+00:00

비트코인, 규제 보류·증시 충격에 약세…하락 대비는 확대됐다

비트코인(BTC)이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과 미국 규제 변수에 밀리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이벤트를 앞둔 관망 심리 속에 시장 전반에 ‘리스크 회피’ 기조가 확산되는 모습이다.28일 기준 비트코인(BTC)은 6만3,301달러로, 하루 동안 0.53% 하락했다. 특히 미국 거래 시간 동안 약 2% 낙폭을 기록하며 투자 심리가 빠르게 위축됐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 역시 1,880달러로 0.56% 하락하며 2,000달러 심리적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했다.글로벌 증시 충격·규제 변수 ‘이중 악재’이번 약세는 크게 두 가지 요인이 겹친 결과로 해석된다. 먼저 한국 반도체 관련 주가 급락이 글로벌 시장 전반에 충격을 줬다. 코스피 지수는 하루 만에...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28T11:10:34+00:00

1인치, 멀티체인 공유 유동성 ‘아쿠아’ 공개…DEX 비효율 줄일까

탈중앙화 거래소(DEX) 애그리게이터 1인치(1inch)가 ‘아쿠아(Aqua)’를 공개하며 멀티체인 유동성 시장의 비효율 개선에 나섰다. 단일 지갑 잔고로 여러 포지션을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가 핵심이다.1인치는 이더리움 가상머신(EVM) 호환 13개 체인에서 공유 유동성 프로토콜 ‘아쿠아(Aqua)’를 일반 사용자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베이스(Base), BNB체인, 아비트럼(ARB), 로빈후드 체인 등이 포함된다.단일 잔고로 여러 포지션 운영…자본 효율성 개선아쿠아는 유동성 공급자가 자산을 여러 풀에 나눠 예치하지 않고, 하나의 지갑 잔고로 다양한 전략과 포지션을 동시에 뒷받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제 토큰은 스왑이 체결되기... 더보기

상세보기 →
뉴스 제목, 요약, 이미지의 권리는 각 원문 제공처에 있으며, CAIN은 원문 링크와 함께 주요 소식을 정리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