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미 하원, 100만BTC 비축 법안 추진… ‘국가 준비자산’ 편입 가시화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의회가 비트코인을 국가 준비자산으로 편입하는 ‘전략 비트코인 비축’ 법안을 다시 추진한다. 법안은 최대 100만BTC를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27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닉 베기치 미국 하원의원은 ‘전략 비트코인 비축 법안’을 ‘아메리칸 리저브 현대화법’이라는 이름으로 재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기치 의원은 비트코인 콘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을 준비자산으로 보호하기 위한 방향으로 법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