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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3:01:13+00:00

[오후 뉴스브리핑] 에이브 누적 대출 1조1000억달러 돌파 外

에이브(Aave)의 누적 대출 처리액이 1조1000억달러(약 1497조원)를 넘어섰다.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는 2일 X에 올린 글에서 누적 처리액이 1조1000억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그는 코드로 대출을 조정하는 방식을 들며 더 많은 대출 업무를 온체인으로 옮기자고 촉구했다. 반에크(VanEck) ETF 지갑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제미니(Gemini)를 거쳐 매도된 것으로 관측됐다. 매도된 것으로 관측된 물량은 비트코인(BTC) 45.41개와 이더리움(ETH) 2570개로, 합계 가치는 약 1076만달러(약 146억원)다. 오데일리(Odaily)는 온체인 렌즈(Onchain Lens)의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2일 오전 9시 49분(한국시간) 이같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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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2:55:08+00:00

비트코인 50개 절도한 전직 수사관, 180만파운드 몰수

전직 영국 국가범죄수사국(NCA) 직원 폴 초울스가 압수된 비트코인(BTC) 50개를 빼돌린 사건으로 180만파운드가 넘는 몰수 명령을 받았다. 절도 당시 비트코인 50개의 가치는 약 7만7000달러였다. 영국 검찰청(CPS)은 초울스에게 180만파운드가 넘는 몰수 명령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초울스는 2025년 7월 리버풀 형사법원에서 절도와 자금세탁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고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사건은 다크웹 시장 실크로드 2.0 수사 과정에서 압수된 비트코인과 관련됐다. 초울스는 수사팀에서 압수한 디지털 기기의 가상자산을 분석하고 추출하는 업무를 맡았다. 그는 2017년 압수 지갑에서 비트코인 50개를 옮긴 뒤 여러 차례 거래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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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2:41:19+00:00

[알트 옵션 동향] 이더·솔라나 풋 우위·XRP 콜 쏠림

이더리움 옵션 거래에서는 미결제약정 기준 풋옵션이 우위를 보이며 단기 하락 방어 수요가 확대됐다. 솔라나도 풋 우위가 이어진 반면 XRP는 콜옵션 쏠림이 뚜렷해 반등 기대가 강하게 반영됐다.2일 오전 11시 40분 기준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이날 만기 옵션 미결제약정은 이더리움 11만7996건(약 3억2636만 달러), 솔라나 1만532건(약 1265만 달러), XRP 5640건(약 845만 달러)으로 집계됐다.미결제약정 풋/콜 비율(Put/Call Ratio)은 이더리움 1.13, 솔라나 1.03, XRP 0.44로 나타났다.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이더리움 1.13과 솔라나 1.03으로 1을 웃돌아 단기 약세와 방어 심리가 우세했다. XRP는 0.44로 0.7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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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10-02T02:33:24+00:00

[파생시황] 비트코인 안착 실패시 82K… 파생시장 롱 청산 ‘초읽기’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 부근까지 반등하면서 지난 24시간 파생상품 시장에서 숏 포지션 청산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최근 1~4시간으로 범위를 좁히면 롱 포지션 청산 비중이 다시 높아지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상승 탄력이 다소 둔화되는 모습이다. 24시간은 숏 스퀴즈…최근 1~4시간은 롱 청산 우위 2일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전체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발생한 청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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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2:31:15+00:00

[비트 옵션 동향] 미결제약정 26억4300만 달러...24시간 거래 콜 우위

당일 만기 미결제약정은 약세 심리를 보였지만 최근 거래는 콜 수요가 앞서며 방향성 변화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2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이날 만기 비트코인 옵션 총 미결제약정은 3만1093건이며 총 명목 가치는 약 26억4270만 달러로 집계됐다.콜옵션 미결제약정은 1만5335건, 풋옵션은 1만5757건으로, 풋/콜 비율은 1.03를 기록했다.통상 풋/콜 비율이 0.7~0.8 이하이면 강세 1 이상이면 약세로 해석된다. 현재 비율 1.03은 약세 구간으로 풋 수요가 우위를 보이며 하락 기대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옵션 매수자들이 가장 많은 손실을 입게 되는 최대 고통 가격은 8만2000달러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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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2:14:15+00:00

솔라나 120.05USDT 기록, 24시간 1.48% 상승

솔라나(SOL)가 10월 2일 오전 11시 9분 기준 OKX에서 120.05USDT를 기록했다. 24시간 상승률은 1.48%다. 오데일리(Odaily)는 OKX 시세를 인용해 이 가격과 상승률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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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2:14:08+00:00

유니스왑 고래, 한 달 새 65만4288개 매수 관측

한 지갑이 한 달 동안 유니스왑(UNI) 65만4288개를 매수해 보도 당시 약 115만달러(약 15억6400만원)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관측됐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주소가 ‘0xf7AD’로 시작하는 지갑이 플로우데스크(Flowdesk)를 통해 UNI 65만4288개를 평균 7.17달러에 매수했다고 관측했다. 매수 물량의 당시 가치는 약 469만달러(약 63억7800만원)로 제시됐다. 미실현 수익은 보유 자산을 매도하지 않은 상태에서 평가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한 수익이다. 실제 매도 수익과는 다르다. 특정 주소의 거래 내역만으로는 운용 주체의 신원이나 전체 자산 구성까지 알 수 없다. 주소 단위 거래 기록과 시장 전체 수익률을 구분해 다룬 본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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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2:09:13+00:00

XRP ETF 406만5500달러 순유입…프랭클린 유입·카나리 유출

미국 XRP 현물 ETF가 10월 1일(현지시간) 거래에서 406만5500달러(약 55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프랭클린 상품에 자금이 들어온 반면 카나리 상품에서는 빠져나갔다. 오데일리는 소소밸류(SoSoValue) 집계를 인용해 프랭클린 XRP ETF(XRPZ)에 406만5000달러(약 55억원)가 순유입됐고, 카나리 XRP ETF(XRPC)에서는 317만7600달러(약 43억원)가 순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상품별 유출입을 합산한 값이 전체 순유입으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순자산은 16억9500만달러(약 2조3052억원), XRP 순자산 비율은 1.79%였다. 누적 순유입은 17억9400만달러(약 2조4398억원)로 집계됐다. 프랭클린 상품의 누적 순유입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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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1:48:41+00:00

SAPLING 시가총액 500만달러 돌파…이후 411만달러 집계

솔라나에서 거래되는 SAPLING의 시가총액이 한때 500만달러(약 68억500만원)를 넘어섰고, 이후 411만달러(약 55억9371만원)로 집계됐다. 오데일리(Odaily)는 2일 오전 10시21분(한국시간) 자체 모니터링 결과 이같이 보도했다. 시가총액 산정에 사용한 토큰 가격과 유통량 기준은 보도에 제시되지 않았다. SAPLING은 sapling.cash 생태계 토큰이다. 오데일리는 sapling.cash가 네이티브 ZEC를 Zcash 지갑과 플랫폼 사이에서 옮기고, 이를 이용해 토큰을 거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sapling.cash가 거래 수수료 일부를 토큰 보유자 보상과 생태계 금고에 배분하고, 일부를 SAPLING 매입·소각에 쓴다고 안내한다고 보도했다. 이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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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1:41:24+00:00

스테이블코인 시총 3128억 달러 증가…스텔라 144% 급성장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128억4900만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스텔라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디파이라마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128억4926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약 37억6960만 달러(+1.22%) 증가했다.일간 기준으로는 0.5% 증가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1.6% 증가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39억7308만 달러(58.81%)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 2위 USD코인(USDC)은 시가총액 740억5450만 달러(23.67%)를 기록했다.이어 ▲스카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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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10-02T01:32:59+00:00

XRP 담보 대출 시장, 720만달러 규모…현실은 ‘고래들의 놀이터’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리플(Ripple)의 디지털자산 XRP가 이더리움(Ethereum) 기반 탈중앙화 금융(DeFi) 시장에서 담보 대출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초기 시장은 소수의 대형 투자자, 이른바 ‘고래’에 의해 압도적으로 장악된 것으로 나타났다. XRP 보유자들은 자신의 XRP를 매각하지 않고도 달러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지만, 대출 시장의 높은 집중도는 광범위한 채택 증거로 해석하기에는 이르다는 분석이다. 이더리움 기반 대출 시장, 고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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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1:32:21+00:00

디파이 TVL 951억 달러 전주比 0% 감소…아비트럼 브리지·모포 증가세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시장이 951억 달러를 나타냈다.디파이라마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디파이 총예치액(TVL)은 950억9053만 달러를 기록했다.전주(951억2422만 달러) 대비 약 0% 감소했으며 연초 약 1143억8782만 달러 대비로는 약 17% 줄어든 수준이다.디파이 체인TVL 기준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534억5802만 달러(56.22%)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솔라나(65억3083만 달러) ▲베이스(63억6435만 달러) ▲BSC(57억4588만 달러) ▲트론(56억4334만 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다.주간 변동률을 보면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이 우세했다. 특히 ▲아발란체(+6.21%) ▲로빈후드 체인(+3.31%)은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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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10-02T01:30:02+00:00

[블록페스타 2026] 앨런 몬테이로 파핀 총괄 “자산 토큰화만으론 부족…유동성·프라이버시가 관건”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금융기관의 온체인 진출이 본격화하려면 자산을 토큰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동성과 프라이버시를 함께 확보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은행 등 금융기관의 민감한 거래정보를 보호하면서 토큰화 자산이 실제 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는 환경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앨런 몬테이로 파핀(Parfin) 아시아태평양·중동 사업개발 총괄은 1일 서울 여의도 IFC 더포럼에서 열린 ‘블록페스타 2026’에서 정윤재(Tony) 블록미디어 사업개발(BD) 헤드와 기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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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1:19:04+00:00

TRAC 보유 주소 2만7060개…하루 새 60개 증가

오리진트레일(TRAC) 보유 주소가 2만7060개로 집계됐다. 주소 수 증가는 시장 참여 기반을 보여주는 참고 지표지만, 신규 투자자 유입이나 가격 상승의 지속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AMBCrypto는 10월 1일 코인마켓캡 집계를 인용해 보유 주소가 직전 24시간 동안 60개 늘었다고 보도했다. 9월 25일부터 보도 시점까지는 130개 증가했다. 코인마켓캡의 현재 페이지에는 약 2만7090개가 표시돼, 당시 수치가 사상 최고였는지는 시점별 기록으로 확인할 수 없다. 보유 주소 수는 토큰을 가진 주소의 규모를 나타낸다. 한 사람이 여러 주소를 보유할 수 있고 거래소나 서비스 지갑도 집계에 포함될 수 있어, 주소 수를 개인 투자자 수와 같다고 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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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1:13:47+00:00

은 현물 60.36달러, 장중 1% 넘게 하락

블록비츠(BlockBeats)는 비트겟(Bitget) 시세 데이터를 인용해 10월 2일 은 현물이 장중 1% 넘게 하락해 온스당 60.36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금 현물도 같은 시점 0.9% 내린 온스당 4138.86달러로 전했다. 해당 수치는 특정 시점의 현물 호가로, 하루 종가나 국내 거래 가격을 뜻하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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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1:11:21+00:00

비트코인, 채권시장 충격 속 3분기 강세…"시스템 불신이 만든 환경"

비트코인이 채권시장 급락과 금리 상승이라는 불리한 거시 환경에서도 2017년 이후 가장 강한 3분기를 기록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핵심은 금리 압박을 이긴 위험자산 랠리가 아니라, 재정 불안과 통화정책 불신이 비트코인의 존재 이유를 다시 부각했다는 해석이다. 10월 1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 프로그램에서 크립토 애널리스트 스콧 멜커는 비트코인이 2026년 3분기 약 43% 상승했다며 "비트코인이 좋은 성과를 내기 어려운 환경에서 예외적으로 강했다"고 말했다. 멜커는 통상 여름철과 3분기가 비트코인에 강한 구간은 아니며, 4년 주기 관점에서도 10월까지는 지루한 흐름을 예상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8월의 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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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1:10:31+00:00

조 콘소르티 "미 물가 둔화, 하락 아닌 산식 변경 효과"

미국 물가 지표 둔화가 실제 인플레이션 완화가 아니라 산식 조정의 결과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이미 이 변화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0월 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분석가 조 콘소르티는 인플레이션은 실제로 떨어지지 않았고 계산 방식이 바뀌었을 뿐이라며 최근 물가 지표와 비트코인 반등을 같은 흐름에서 봐야 한다고 말했다. 조 콘소르티는 현재 인플레이션이 금리 인상으로 잡히기 어려운 공급 측 요인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안팎에서 움직이고 관세가 수입·생산 비용을 끌어올리는 상황에서 금리 인상은 원유 공급이나 관세 비용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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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1:09:09+00:00

다리우스 데일 "비트코인, 단기 변동성 뒤 12~18개월 상승 가능성"

다리우스 데일은 미국 채권시장과 재정 압박이 위험자산 전반에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지만, 유동성 공급이 재개될 경우 비트코인이 다시 높은 가격대로 회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10월 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거시경제 분석가 다리우스 데일은 현재 미국 경제가 강한 명목성장과 신용 팽창을 보이는 동시에, 국채금리 상승과 재정 부담이라는 구조적 압력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데일은 고금리의 수혜자가 명확하지 않다고 봤다. 그는 채권시장에서 많은 자금이 단기 구간에 몰려 있고, 자본자산의 대부분은 상위 소득층이 보유하고 있다며 금리 상승이 정부 이자비용과 가계 차입비용을 동시에 높인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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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1:08:09+00:00

프랭크 홈스 "비트코인 ETF, 투자자 저변 바꿨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비트코인 시장의 투자자 구성을 넓히고 기관 참여를 끌어내는 핵심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금과 비트코인은 모두 통화 팽창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전략적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10월 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금·비트코인 투자자 프랭크 홈스는 "비트코인 ETF의 진화가 매수자와 매도자의 세계를 바꿨다"고 말했다. 그는 ETF가 기관의 접근성을 높이고 공매도와 매수 포지션 구축을 더 투명하게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홈스는 금 시장에서도 ETF가 투자 심리를 바꾼 사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금 ETF가 등장한 뒤 기관들이 ETF를 활용하기 시작했고, 같은 구조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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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02T01:08:04+00:00

961만달러 손실에 커브·펜들 장기 보유 물량 정리

한 대형 보유자 또는 기관이 커브(CRV)와 펜들(PENDLE)을 매도해 총 961만달러(약 130억8000만원)의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관측됐다. 두 토큰의 보유 기간은 각각 3년과 1년이다. 오데일리(Odaily)는 온체인 분석가 엠버(EmberCN)의 관측을 전했다. 엠버는 해당 주체를 고래 또는 기관으로 표현했다. 이 주체는 10일 전 커브 3726만개를 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매수가는 0.51달러, 매도가는 0.35달러였으며 손실은 597만달러였다. 펜들은 1년간 보유한 401만개를 OKX로 옮긴 뒤 개당 2.38달러에 매도한 것으로 관측됐다. 평균 매수가는 3.29달러였고 손실은 364만달러로 집계됐다. 두 손실액을 합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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