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ENSv2 이전 기한 없지만 옮긴 ENSv1 토큰은 복구 불가
ENS DAO의 ENSv2 활성화 초안은 기존 .eth 이름의 이전을 의무화하거나 기한을 두지 않았다. 다만 ENSv2로 옮긴 이름의 ENSv1 토큰은 되돌릴 수 없는 컨트랙트로 이동한다. ENS 창립자 닉 존슨(Nick Johnson)은 10월 11일 ENS DAO 포럼에 ‘ENSv2 활성화’ 초안을 올렸다. 초안은 ENSv1의 신규 이름 등록을 중단하고 등록과 이름 해석을 ENSv2로 전환한 뒤, ENS Labs가 보유한 관리 권한을 DAO에 넘기는 내용을 담았다. ENS DAO 투표 기간 공지에는 안건이 ‘Pending’으로 표시돼 있다. 이름 소유자는 ENSv1에 이름을 남겨 기존처럼 사용하고 갱신할 수 있다. 초안은 이전 의무나 기한을 두지 않았으며, 이전하지 않은 이름은 ENSv2에 예약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