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하이퍼리퀴드, 금융기관도 쓰는 공통 인프라 지향
하이퍼리퀴드는 월가 거래소를 대체하기보다 금융기관도 활용할 수 있는 공통 인프라를 지향한다. 창립자 제프 얀은 금융 서비스를 올리는 기반을 ‘금융계의 AWS’에 빗댔다. 얀은 10월 15일 공개된 블룸버그(Bloomberg) 팟캐스트 ‘Odd Lots’ 인터뷰에서 하이퍼리퀴드를 “금융 활동을 담는 중립적인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프로토콜은 시장을 만들 도구를 제공하고, 각 시장의 운영 방식은 배포자가 정한다는 구상이다. 하이퍼리퀴드의 공식 HIP-3 문서는 배포자가 시장 정의와 오라클 설정, 계약 조건을 맡고 필요하면 시장을 정산한다고 설명한다. 각 배포자는 독립된 주문장과 증거금 체계를 갖춘 무기한 선물 거래소를 운영하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