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투데이웨이브릿지, 서울시 '코어기업' 선정… 디지털자산 인프라 첫 관문 뚫었다
기관형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웨이브릿지가 서울시 해외 투자유치 전담기구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인베스트서울)의 '2026년 하반기 코어(Core)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블록체인·디지털자산 기업이 지방정부 차원의 공식 해외 투자유치 대상에 이름을 올리는 사례는 흔치 않다. 그만큼 이번 선정은 웨이브릿지가 글로벌 자본시장에 내놓을 만한 경쟁력을 공식 검증받은 결과로 해석된다.코어기업은 인베스트서울이 AI, 바이오, 핀테크 등 서울시 전략산업 분야에서 '서울의 미래를 이끌 유망기업'을 선별해 글로벌 자본시장과 연결하는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