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수수료 0.71%, 비트코인 채굴 보조금 의존 커졌다
비트코인(BTC) 채굴자 수익에서 거래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0.71%까지 낮아졌다. 채굴 수익이 이용자 수수료보다 블록 보조금에 더 크게 기대는 구조가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 PANews는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가 BTC 채굴자 수수료 수입 비중과 해시레이트 흐름을 분석했다고 13일 전했다. 그가 제시한 수수료 비중 0.71%는 2015년 12월 기록한 0.69%에 근접한 수준이다. 당시 BTC 가격은 약 394달러였다. 전 세계 BTC 해시레이트 7일 이동평균은 2025년 10월 고점인 약 1,150EH/s에서 886EH/s로 내려왔다. 하락 폭은 23%다. 같은 기간 BTC 가격은 12만4,700달러에서 6만3,400달러로 떨어졌고,...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