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CCTV로 복구 문구 훔쳐 비트코인 2323개 ‘꿀꺽’… 영국 남편 가처분 소송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영국에서 이혼 절차를 밟던 아내가 남편의 비트코인 2323개(약 3200억원)를 몰래 빼돌린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 17일(현지시각) 인디펜던트, 코인텔레그래프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영국 고등법원 소속 코터 판사는 지난해 11월 사업가 핑파이 위엔이 제출한 자산 보전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법원 결정문에 따르면 위엔은 2023년 8월 아내 펀융 리가 집 안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해 자신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