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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11:59:58+00:00

2031년 100만달러, 비트코인 장기 모델 제시됐다

비트코인(BTC)이 2031년 초 100만 달러(약 14억1400만원)에 근접할 수 있다는 장기 가격 모델이 제시됐다. 우블록체인은 18일 오후 8시50분(한국시간) 샘슨 모우(Samson Mow) JAN3 최고경영자가 오메가60(OMEGA60) 장기 가격 모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우블록체인 보도 시각은 베이징시간 오후 7시50분으로,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8시50분이다. 오메가60은 비트코인의 장기 가격 흐름을 설명하기 위해 JAN3가 제시한 모델이다. 이 모델은 2022년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권 프로젝트를 위해 처음 개발됐고,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비트코인의 연간 수익률 중앙값 약 59.7%를 근거로 장기 연평균 성장률 60%를 가정했다. 모델상 비트코인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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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11:47:47+00:00

세일러, MSTR 7~10년 보유론 재확인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레티지(Strategy·MSTR) 집행이사회 의장이 MSTR 투자자에게 최소 4년, 선호 기준으로는 7~10년의 투자 기간을 염두에 둬야 한다는 메시지를 다시 냈다. 비트코인(BTC) 보유 확대만이 아니라 현금 완충과 우선주 방어를 함께 관리하겠다는 자본 구조 설명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세일러가 이번 주 투자자 대상 발언에서 MSTR을 단기 종목보다 장기 자본 구조 상품에 가깝게 설명했다고 전했다. 스트레티지는 BTC를 재무전략의 중심에 두고 있지만, 최근 공개 수치는 추가 매입보다 현금 보강과 우선주 안정화에 더 무게가 실린 흐름을 보여준다. 스트레티지는 17일 제출한 8-K 문서에서 8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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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11:43:44+00:00

스트레티지, 주가 대신 주당 BTC 보유량 앞세웠다

스트레티지(Strategy·MSTR)가 단기 주가보다 비트코인(BTC) 1주당 보유량을 앞세워 주주 우려에 대응하고 있다. 회사가 비트코인 보유 확대와 자본시장 상품을 결합한 전략을 유지하는 가운데, 주가 약세 구간에서 이 구조의 지속성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스트레티지는 공식 투자자 페이지에서 MSTR 보통주가 비트코인에 대한 ‘증폭된 노출’을 제공하며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1주당 보유량, 즉 BPS를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같은 페이지는 MSTR의 수익률과 유동성, 미래 성과가 보장되지 않는다고도 안내하고 있다. 주주 불만의 배경은 주가와 비트코인 노출 사이의 간극이다. 회사 대시보드에는 MSTR 주가 86.93달러, 1년 수익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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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11:41:07+00:00

씨티, 2026년 비트코인 수탁 미국 출시 추진

씨티(Citigroup·$C)가 2026년 중 미국에서 기관 고객 대상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시작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첫 대상 자산으로는 비트코인(BTC)이 거론됐다. 씨티는 공식 인사이트 글에서 미국 내 규제 변화에 대응해 2026년 크립토 수탁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비스는 미국 시장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출시 완료가 아니라 계획 단계로 제시됐다. 씨티의 디지털자산 전략은 씨티 통합 디지털자산 플랫폼(CIDAP)을 축으로 한다. CIDAP는 퍼블릭·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토큰화 자산의 발행, 이전, 수탁, 프로그래머빌리티를 지원하는 구조로 소개됐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BTC를 별도 실험 상품으로만 다루는 데 있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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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11:33:36+00:00

디젤 마진 102.20달러, 비트코인 변수로 제시됐다

미국 디젤 정제마진이 배럴당 102.20달러(약 14만7500원, USD/KRW 1,443.23 기준)까지 벌어지며 사상 최고 수준으로 확대됐다. 정제유 가격이 원유보다 빠르게 오르면 물류비와 농업 비용을 거쳐 물가와 금리 기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18일 데이북에서 디젤과 원유 가격 차이를 뜻하는 크랙 스프레드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확대됐다고 전했다. 같은 글에서 비트코인(BTC) 가격은 6만4277.24달러(약 9277만원, USD/KRW 1,443.23 기준)로 제시됐다. 크랙 스프레드는 정유사가 원유를 디젤·항공유 같은 제품으로 정제해 팔 때 생기는 가격 차이다. 정유사에는 마진 확대지만 소비자에게는 연료비와 운송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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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11:24:25+00:00

채굴사 AI 전력 전환, 168억달러 계약도

비트코인(BTC) 채굴업체들이 전력망 연결과 대규모 부지를 앞세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코인셰어스(CoinShares)는 18일 공개한 ‘비트코인 채굴과 AI의 수렴’ 분석에서 이 흐름을 채굴 산업의 ‘디지털 파워 인프라’화로 설명했다. 채굴 수익성이 반감기와 해시레이트 경쟁으로 압박받는 가운데, 전력과 냉각 설비를 보유한 사업자가 채굴과 AI 호스팅 사이에서 자산을 배분하는 구조가 부각됐다는 내용이다. AI 수요의 병목이 GPU 확보를 넘어 전력망 접속과 부지 확보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Energy and AI’ 보고서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5년 485TWh에서 2030년 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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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11:09:02+00:00

30년물 5.31%, 비트코인 금리 부담 커졌다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31%까지 오르며 비트코인(BTC) 같은 무이자 자산의 기회비용 부담이 커졌다. 크립토 담보대출 시장은 2022년식 연쇄 청산보다 거시 변수와 자금 흐름 변화에 가까운 조정을 겪는 모습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7일(현지시간) 30년물 미국 국채금리가 5.31%로 마감해 2007년 6월 이후 처음으로 5.3%선을 넘었다고 전했다. 10년물 금리도 직전 거래일 4.695%에서 4.725%로 올랐다. 장기물 금리 상승 배경으로는 중동 긴장, 브렌트유 가격 상승, 장기 국채 공급 부담이 함께 거론됐다. 다른 보도에서는 재정 우려와 AI 관련 회사채 발행 증가도 장기금리 압력 요인으로 지목됐다. 한국 투자자에게 중요한 지점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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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11:01:21+00:00

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4180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4180만달러(약 2005억677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3.71%를 차지해 2.8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4180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18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4180만달러(약 2005억677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727만3380달러(약 527억203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452만달러(약 1478억474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4,137달러(약 9071만6354원)로 24시간 기준 0.82%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1,896달러(약 268만1926원)로 0.46%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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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10:49:44+00:00

비트코인 6만4000달러 정체, 금리·유가 부담

비트코인(BTC)이 6만4000달러 안팎에서 숨을 고르며 나스닥100 선물과 함께 약세를 보였다. 미국 국채 금리와 유가 상승이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를 누른 흐름으로 풀이된다. 코인데스크는 BTC가 6만4177.56달러(약 9074만원) 부근에서 거래됐고 0시(UTC) 이후 0.6% 내렸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나스닥100 선물은 1.1%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약 1% 밀렸다. 이번 조정은 BTC 자체 이슈보다 매크로 변수에 가까웠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94달러(약 13만2916원)로 되돌아갔고,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은 성장주와 가상자산을 함께 압박했다. 금리와 유가는 위험자산 가격을 동시에 흔드는 변수다. 금리가 오르면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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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10:47:43+00:00

비트코인 펀딩비 20개월 고점, 롱 비용 늘었다

비트코인(BTC) 펀딩비가 약 20개월 만의 고점에 오르며 무기한 선물시장의 롱 포지션 유지 비용이 높아졌다. BTC 현물 가격은 6만4000달러 안팎에서 큰 방향을 잡지 못했지만 파생시장에서는 상승 방향 레버리지가 다시 쌓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투데이(U.Today)는 BTC가 6만4100달러(약 9066만원) 부근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펀딩비가 약 20개월 만의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고 전했다. BTC는 6월 매도세 이후 수주 동안 횡보했고 6만 달러(약 8484만원)에서 6만2000달러(약 8767만원) 구간을 방어했다. 같은 보도에서 상대강도지수(RSI)는 50을 웃돈 뒤 52 부근까지 회복됐다. 가격 반등 폭은 제한적이었지만 단기 모멘텀이 중립권 위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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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10:38:26+00:00

네덜란드 압수 암호자산 36억원 매각됐다

네덜란드 검찰이 파산한 암호화폐 플랫폼 Knaken 관련 압수 암호자산을 매각해 255만 달러(약 36억원)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테르담 법원이 고객 자금 약 700만 유로 부족을 파산 판단의 핵심 근거로 든 만큼, 실제 회수 규모와 고객 정산 방식이 쟁점으로 남았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18일 검찰이 압수 암호자산 매각으로 255만 달러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검찰과 로테르담 법원이 공개한 문서에서는 같은 매각액이 별도로 확인되지 않아, 해당 수치는 비트코인닷컴 뉴스 보도 기준으로 봐야 한다. 네덜란드 검찰은 6월 30일 Knaken Cryptohandel B.V.와 Stichting Knaken Payments의 파산을 로테르담 법원에 신청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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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10:10:48+00:00

비트코인 2.6% 상승, 미 증시와 엇갈렸다

비트코인(BTC)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약세 속에서도 2.6% 상승해 6만4000달러선을 회복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SP 500)가 0.52% 하락한 날 나온 상대 강세다. 코인데스크는 자체 데이터를 근거로 BTC가 한 달여 만에 가장 큰 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AP통신은 같은 날 SP 500이 40.70포인트 내린 7745.06에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흐름은 위험자산이 동시에 오르는 장세와는 달랐다. 미국 주식시장이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으로 밀린 반면 BTC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BTC는 그동안 주식보다 변동성이 큰 고베타 자산으로 분류돼 왔다. 고베타 자산은 기준 자산이 오르거나 내릴 때 더 큰 폭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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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09:19:27+00:00

비트코인 첫 도메인 등록 18년, 백서 출발점 됐다

비트코인(BTC)의 초기 네트워크 자산인 bitcoin.org 도메인이 등록 18년을 맞았다. 2008년 8월 18일 등록된 이 도메인은 이후 비트코인 백서와 소프트웨어 안내, 교육 자료를 담는 창구로 쓰였다. 마스비트(MarsBit)는 18일 오후 5시56분(한국시간)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가 18년 전 bitcoin.org 도메인을 등록했다고 전했다. 후이즈닷컴(Whois.com)의 도메인 조회 기록에도 bitcoin.org의 등록일은 2008년 8월 18일로 표시된다. 도메인 등록은 비트코인이 공개 네트워크로 모습을 드러내기 전 이뤄진 초기 기반 작업 중 하나였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같은 해 10월 31일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이라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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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08:55:56+00:00

1589만달러 공매도에 예측시장 방어 베팅

하이퍼리퀴드에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공매도 포지션을 잡은 대형 거래자가 폴리마켓(Polymarket)에서도 반대 성격의 예측시장 포지션을 함께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파생 분석 도구 트레이딩비츠(TradingBeats)는 18일 모니터링 자료에서 거래자 ‘LucasMeow’가 하이퍼리퀴드에 약 1588만9000달러(약 224억6600만원) 규모의 BTC·ETH 숏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거래자는 폴리마켓에 약 46만6700달러(약 6억6000만원)를 투입해 저가 도달과 사토시 나카모토의 BTC 이동 여부에 대한 ‘No’ 포지션을 매수했다. 공개된 포지션은 BTC 100개를 40배 전액 증거금 방식으로 공매도한 거래와 ETH 5000개를 25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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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08:37:54+00:00

3.12% 내린 비트코인, ETF서 5447억원 빠졌다

비트코인(BTC)이 9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하락에도 지난주 3.12% 내렸다. 같은 기간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는 3억8520만 달러(약 5447억원)가 빠져나가며 수급 부담이 커졌다. 윈터뮤트는 최신 시장 주간 보고서에서 지난주 미국 거시 지표가 9월 금리 인상 기대를 50%에 가까운 수준에서 약 3분의 1로 낮췄지만 BTC가 이에 반응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통상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지면 위험자산에는 부담 완화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이번에는 ETF 자금 유출과 채굴업체 매도 압력이 더 크게 작용했다는 해석이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에 따르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총 3억8520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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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08:06:31+00:00

4만9400달러, 비트코인 장기보유자 손익선

비트코인(BTC) 장기보유자의 평균 온체인 비용 기준이 4만9400달러(약 6985만원)로 제시됐다. 현 가격은 이 기준의 1.3배 수준으로, 4만9400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장기보유자 전체가 미실현 손실 구간에 들어간다는 분석이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18일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의 공개 분석을 인용해 BTC가 장기보유자 비용 기준과 그 1.5배 사이 구간에 78일 연속 머물렀다고 전했다. 1.5배에 해당하는 가격은 약 7만4100달러(약 1억478만원)다. 장기보유자 공급량은 현재 1635만 BTC로 집계됐다. 이는 7월 30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 1641만 BTC보다 5만8000 BTC 낮은 수준이다. 최근 15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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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08:05:39+00:00

800억달러 괴리, 공식 수치론 9억4400만달러

스트레티지(Strategy·MSTR)와 비트코인(BTC) 사이의 ‘800억 달러(약 113조원) 차익거래’ 논란이 다시 제기됐지만, 회사가 공개한 최근 공식 수치와는 차이가 있다. 공식 지표상 기업가치와 비트코인 보유 가치의 차이는 약 9억4400만 달러(약 1조3348억원) 수준이다. 유투데이(U.Today)는 18일 제임스 채노스(James Chanos) 키니코스 어소시에이츠 창업자가 스트레티지와 비트코인 사이의 밸류에이션 관계가 왜곡됐다고 봤다고 전했다. 쟁점은 비트코인 가격 하락 여부가 아니라 MSTR 주식이 보유 비트코인 가치보다 얼마나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지다. 스트레티지 공식 지표는 2026년 6월 30일~7월 1일 기준 MSTR 가격 86.93달러, 시가총액...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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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07:55:24+00:00

8월 18일 퇴근길 팟캐스트 — 코스피 1.55% 하락에 위험자산 경계 확산, 비트코인 점유율 상승

코스피가 1.55% 하락한 6869.83에 마감하면서 국내 위험자산 전반에 경계 심리가 퍼졌다. 코스닥도 3.52% 밀렸고, 이는 성장주와 고변동 자산 전반에 부담을 키운 흐름으로 읽힌다.여기에 미국과 이란의 협상 시한 종료 뒤 국제유가가 오르고, 일본은행의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80%로 거론되면서 거시 환경도 한층 까다로워졌다. 원자재와 금리 변수의 동시 부각은 암호화폐에도 선택적 자금 쏠림을 만들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시장 충격 반응이런 환경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1.05% 오른 6만4256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0.24% 내린 1900달러선에 머물렀다. 같은 위험자산 안에서도 자금이 비트코인으로 더 모였다는 뜻이다.리플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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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07:46:25+00:00

1635만 BTC 장기보유, 매도 압력 낮다는 분석

비트코인(BTC) 장기보유자 공급량이 1635만 BTC로 집계되며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장기보유자의 물량 감소 빈도도 낮아 온체인 지표상 뚜렷한 매도 압력은 보이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는 18일 게시글에서 BTC 장기보유자(LTH) 공급량이 현재 1635만 BTC라고 밝혔다. 이는 7월 30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 1641만 BTC보다 5만8000 BTC 적은 규모다. 장기보유자 공급은 최근 90일 동안 138만 BTC 늘었다. 최근 15일 가운데 장기보유자 공급이 줄어든 날은 2일에 그쳤다. 애들러는 이 같은 감소 빈도가 최저 수준에 가깝다며 뚜렷한 매도 압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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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8T07:02:31+00:00

[저녁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64,257달러, 이더리움 1,901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올랐지만 이더리움은 내렸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확대된 반면 이더리움 점유율은 소폭 낮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주요 시세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2026년 8월 18일 오후 4시 0분(KST)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05% 상승한 64,256.85달러(약 9,088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0.24% 내린 1,900.81달러(약 268만 원)를 기록했다. 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 상위권 알트코인은 대체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XRP -0.79%▼, BNB -0.35%▼, 솔라나 +0.15%▲, 트론 -0.04%▼, 도지코인 -0.73%▼, 하이퍼리퀴드 +1.01%▲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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