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은행 실적 부담·반도체주 하락…비트코인, 8.3만달러 ‘불안한 반등’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가 주요 은행의 실적 발표와 반도체 업종의 매도 압력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8만3000달러대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다만 8만4000달러 부근의 저항이 이어지면서 상승세는 제한되고 있으며 주요 알트코인도 대부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은행 실적 부담에 반도체주 급락 CNBC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각) 오전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12.44포인트(0.16%) 하락한 7794.80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