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투데이김정은, "사이버 전사 키워라"…정찰정보총국에 떨어진 특명, 노리는 건 결국 '코인 10조'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정찰정보총국의 첩보 활동과 사이버 전투력 강화를 직접 지시하고 나서면서, 전 세계 가상자산 시장에 다시 한 번 경고등이 켜졌다. 조선중앙통신은 10일 김정은 주재로 전날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1차 확대회의가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정찰정보총국의 직능과 임무를 다각적으로 확대하여 총국의 군사정찰 및 정보첩보 능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하는 데 필요한 과업과 방안이 제시됐다는 것이다. 정찰정보총국은 낯선 이름이지만 그 뿌리는 악명 높은 대남 공작 조직 '정찰총국'이다. 2025년 9월, 기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