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스트래티지, MSTR 3억달러 현금화…비트코인 매입보다 우선주 방어 선택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스트래티지가 보통주 매각으로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비트코인 추가 매입이 아닌 현금 확보에 주력했다. 비트코인 매입 자금 조달의 핵심 수단이던 우선주 STRC가 급락하자 배당 지급 여력을 강화하고 자본구조 불안을 완화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22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MSTR 보통주 약 271만주를 매각해 3억3550만달러를 조달했다. 이 가운데 3억달러는 달러 준비금으로 편입했고 3490만달러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