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지갑 복구문구 영어 편중에 모국어 지원 요구
암호화폐 지갑 복구문구가 영어 중심으로 운영되는 관행을 두고 모국어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비영어권 이용자에게 언어 장벽이 키 관리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 제기다. 우블록체인은 19일 오전 10시21분 한국시간 기준 자이난 빅터 저우(Zainan Victor Zhou) Namefi 창업자가 X에서 지갑 업체들의 모국어 니모닉 지원 확대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저우 창업자는 BIP-39 표준에 중국어 단어표가 포함돼 있지만 대부분의 지갑은 여전히 중국어 니모닉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BIP-39는 결정론적 지갑을 만들기 위한 니모닉 코드 표준이다. 비트코인 개선제안 저장소의 BIP-39 문서는 니모닉 문구를 사람이...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