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코생지] 기지개 켠 금, 박스권 갇힌 비트코인…지루한 장세 뚫고 앞서간 알트
코생지는 가격 흐름 뒤에 가려진 디지털자산 시장의 내부 움직임을 데이터로 관찰하는 블록미디어의 분석 리포트입니다. 온체인 활동과 시장 참여, 소셜 신호를 종합한 코인 생명력 지표(Coin Liveness Metric·코생지)를 통해 하락과 반등 국면에서 자산의 ‘체력’을 점검합니다. <편집자주> [블록미디어 강나연 에디터] 비트코인(BTC)이 6만4000달러 부근에서 변동성을 좁히며 지루한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주식과 금 등 전통 자산이 뚜렷한 상승 곡선을 그리는 것과 달리, 가상자산 대장주는 뚜렷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