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비트코인 6236개 늘린 스트라이브, 2분기 3632억원 순손실
스트라이브(Strive·$ASST)가 2분기 비트코인(BTC) 6236개를 추가 취득했지만 2억5760만 달러(약 3632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보유 자산의 공정가치 하락이 분기 손익에 반영된 결과다. 스트라이브는 10일 공개한 2분기 실적 자료에서 6월 30일 종료 분기 동안 비트코인 6236개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누적 취득량은 1만2237개이며, 7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303개를 추가로 확보했다. 회사가 제시한 비트코인 수익률은 2분기 23.9%, 상반기 37.7%였다. 비트코인 수익률은 기간 초와 기간 말의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 변화율로, 일반적인 배당수익률이나 투자수익률과는 다른 내부 성과 지표다. 스트라이브는 앞서 1분기 실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