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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11:59:43+00:00

비트코인 6236개 늘린 스트라이브, 2분기 3632억원 순손실

스트라이브(Strive·$ASST)가 2분기 비트코인(BTC) 6236개를 추가 취득했지만 2억5760만 달러(약 3632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보유 자산의 공정가치 하락이 분기 손익에 반영된 결과다. 스트라이브는 10일 공개한 2분기 실적 자료에서 6월 30일 종료 분기 동안 비트코인 6236개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누적 취득량은 1만2237개이며, 7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303개를 추가로 확보했다. 회사가 제시한 비트코인 수익률은 2분기 23.9%, 상반기 37.7%였다. 비트코인 수익률은 기간 초와 기간 말의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 변화율로, 일반적인 배당수익률이나 투자수익률과는 다른 내부 성과 지표다. 스트라이브는 앞서 1분기 실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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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08-10T11:55:36+00:00

CME 헤지펀드, 비트코인 롱으로 포지션 전환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활동하는 헤지펀드들이 수년간 유지해온 비트코인 선물 구조적 숏(매도) 포지션을 포기하고 순 롱(매수) 포지션으로 전환했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직접 베팅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하는 이례적인 변화로 평가된다. 10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베이시스 트레이드(Basis Trade)에 기반한 구조적 숏 포지션이 롱 포지션으로 전환됐다. ‘구조적 숏 포지션’의 종말 과거 헤지펀드들은 CME 비트코인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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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11:45:28+00:00

2분기 매출 47% 증가한 비트디어, 순손실 9228만달러

비트디어(Bitdeer·$BTDR)가 2026년 2분기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47% 늘렸지만 9228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자체 채굴 평균 해시레이트와 비트코인(BTC) 채굴량이 확대된 가운데 AI 클라우드 매출도 증가했다. 포사이트뉴스는 10일 비트디어의 2분기 총매출이 2억2880만 달러(약 3226억원)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매출총손실은 850만 달러(약 120억원)로, 전년 동기 1200만 달러(약 169억원)의 매출총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조정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76% 증가한 3110만 달러(약 439억원)를 기록했다. 6월 30일 기준 현금과 제한성 현금은 총 4억9630만 달러(약 6998억원)였다. 자체 채굴 평균 해시레이트는 69.5EH/s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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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11:27:48+00:00

콜드카드 1억3000만달러 도난 보도, 수탁 논쟁 재점화

비트코인(BTC)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COLDCARD)에서 1억3000만 달러(약 1833억원) 규모의 도난 피해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개인이 키를 직접 관리하는 자가수탁과 기관 수탁의 안전성을 둘러싼 논쟁도 다시 커졌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10일 콜드카드 일부 펌웨어에 2021년 무작위 수 생성 취약점이 있었으며, 해당 기기에서 생성된 일부 니모닉 문구가 예측될 위험에 노출됐다고 보도했다. 블록비츠가 전한 피해 규모는 5200여개 주소와 약 2000BTC다. 피해 규모는 집계 시점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본지는 앞서 콜드카드 관련 지갑 5200여개 주소에서 약 1816BTC가 도난당했다는 보도를 전한 바 있다. 초기에는 콜드카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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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11:20:01+00:00

비트코인 활성 주소 54만5233개, 지표 해석 엇갈렸다

비트코인(BTC) 활성 주소가 9일 54만5233개로 줄었다. 온체인 참여 범위가 좁아졌지만 실제 사용자 이탈이나 가격 방향을 단정할 수 있는 수치는 아니다. 핀볼드(Finbold)는 크립토퀀트(CryptoQuant) 데이터를 토대로 이 수치를 전했다. 같은 시점 비트코인 가격은 6만4960달러(약 9159만원), 24시간 거래량은 154억달러(약 21조7140억원)로 제시됐다. 크립토퀀트는 활성 주소를 일정 기간 거래의 송신자나 수신자로 참여한 고유 온체인 주소 수로 정의한다. 같은 주소에서 여러 차례 거래가 발생해도 하나로 집계돼 거래 횟수보다 네트워크 참여 범위를 살피는 데 쓰인다. 이번 수치를 과거와 비교할 때는 산식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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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08-10T11:17:15+00:00

12년 잠자던 고래, 비트코인 26.96개 이동…수익률 7975%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12년 넘게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BTC) 지갑에서 26.96개의 비트코인이 이동했다. 이번 이동은 초기 투자자들이 막대한 수익을 실현하는 사례로,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10일(현지시각) 블록체인 분석업체 갤럭시 리서치(Galaxy Research)에 따르면, 지난 2014년 1월 31일 비트코인을 수령한 이후 12년 6개월간 움직임이 없던 한 대형 투자자(고래)의 지갑에서 26.96개의 비트코인이 옮겨졌다. 이동 당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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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11:15:10+00:00

1400 BTC 판 엠퍼리, 부채 갚고 AI 데이터센터 투자

엠퍼리 디지털(Empery Digital·EMPD)이 비트코인(BTC) 1400개를 팔아 8710만 달러(약 1228억원)를 확보했다. 비트코인 보유 자산을 부채 상환과 AI 데이터센터 사업 재원으로 전환한 것이다. 7월 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엠퍼리 디지털은 5월 7일 이후 비트코인 1400개를 평균 6만2200달러에 매도했다. 회사는 매각 대금을 △부채 상환 △부동산 인수 △주주소송 관련 법률비용 △운영자금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7월 7일 부채 1000만 달러(약 141억원)를 상환했다. 7월 10일 기준 보유 자산은 비트코인 1514개와 현금 7390만 달러(약 1042억원)였으며, 남은 부채는 4500만 달러(약 635억원)였다. 매도 전 보유량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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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11:01:50+00:00

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4769만5046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769만5046달러(약 675억338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3.80%를 차지해 1.8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4769만5046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10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769만5046달러(약 675억3380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726만3590달러(약 244억443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043만1456달러(약 430억894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4,959달러(약 9197만9354원)로 24시간 기준 0.06%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1,916달러(약 271만2995원)로 0.17%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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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10:47:51+00:00

배릭·뉴몬트 합의 보도…북미 분사 가치 420억달러 거론

배릭 마이닝(Barrick Mining·$B)과 뉴몬트(Newmont·$NEM)가 북미 금자산 기업공개(IPO)를 둘러싼 네바다 합작사업 갈등을 끝내기로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약 420억 달러(약 59조4720억원) 규모로 거론된 분사 계획의 핵심 걸림돌이 해소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파이낸셜타임스는 10일 양사가 분쟁을 마무리하고 배릭의 북미 금자산 IPO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합의안에는 △뉴몬트의 IPO 동의 △배릭의 포마일(Fourmile) 프로젝트를 네바다 합작사업에 편입 △뉴몬트의 약 20억 달러(약 2조8320억원) 현금 지급이 담겼다. 이번 합의는 파이낸셜타임스 보도를 통해 전해진 내용이다. 같은 시점 배릭과 뉴몬트의 공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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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10:26:32+00:00

서클 65.98달러, 미국 7월 CPI 발표 대기

서클인터넷그룹(Circle Internet Group·$CRCL) 주가가 장중 65.42~72.86달러 사이에서 움직이고 비트코인(BTC)은 6만5000달러대에 머물렀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서클 주가와 비트코인 가격이 금리 기대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야후파이낸스(Yahoo Finance)에 따르면, 서클 주가는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41분 9초 기준 65.98달러(약 9만3400원)로 표시됐다. 한국시간으로는 11일 오전 3시 41분 9초에 해당한다. 전일 종가는 63.01달러(약 8만9200원), 당일 거래 범위는 65.42~72.86달러(약 9만2600~10만3200원)였다. 코인게이프(CoinGape)는 서클 주가가 68.18달러(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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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09:43:57+00:00

비트코인 6만5000달러 횡보, 월드코인 하루 13% 상승

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약 9167만원) 부근에서 사흘가량 횡보한 가운데 일부 알트코인이 하루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대형 알트코인의 움직임은 제한된 반면 월드코인과 펌프펀 등에 상승세가 집중됐다.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는 10일 보도 시점 비트코인이 약 72시간 동안 6만50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고 전했다. 전날 장중 6만4800달러(약 9137만원)까지 밀렸던 가격은 다시 6만5000달러를 웃돌았다. 코인게코(CoinGecko) 집계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조3000억 달러(약 3243조원)에 근접했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1조3000억 달러(약 1833조원)대를 회복했고 시장 점유율은 57%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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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09:41:31+00:00

비트코인 3분기 11% 상승, ETF 자금은 유출입 반복

비트코인(BTC)이 2026년 3분기 들어 약 11% 상승하며 2021년 이후 가장 강한 3분기 초반 흐름을 나타냈다. 다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이 유입과 유출을 오가면서 상승세의 지속 여부는 뚜렷해지지 않았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10일 비트코인의 분기 누적 상승률이 약 11%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상반기 약세 뒤 나타난 회복세라는 점에서 향후 흐름을 판단하려면 추가 지표가 필요한 상황이다. 2021년 3분기 비트코인 수익률은 25.01%였다. 이번 상승률은 당시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이후 3분기 초반 흐름과 비교하면 가장 강하다. 10일 확인한 코인글래스(CoinGlass) 현물 시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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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09:26:16+00:00

3개월 비트코인 선물 베이시스 3%로 국채 밑돌아

CME그룹(CME Group) 비트코인(BTC) 선물에서 레버리지펀드가 순매수로 돌아섰다. 현물이나 상장지수펀드(ETF)를 사고 선물을 파는 기저거래의 수익성이 낮아지면서 수년간 이어진 구조적 순매도 흐름이 바뀌었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10일 CME 비트코인 선물을 거래하는 레버리지펀드의 매수 포지션이 매도 포지션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주기영(Ki Young Ju) 크립토퀀트(CryptoQuant) 대표는 “CME의 헤지펀드가 비트코인 선물 순매수로 돌아섰으며, 기저거래가 만든 수년간의 구조적 순매도 이후 나타난 드문 변화”라고 말했다. 레버리지펀드가 CME 비트코인 선물에서 순매도를 유지해 온 배경에는 기저거래가 있었다. 선물 가격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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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09:25:33+00:00

2만3100BTC 판 마라, 3만5600개 보유

마라홀딩스(MARA)가 2026년 상반기 비트코인(BTC) 2만3100개를 16억 달러(약 2조2560억원)에 매각했다. 매각 이후에도 약 3만5600개를 보유하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은 10일 X에서 마라홀딩스의 상반기 평균 매각 가격이 개당 7만631달러(약 9959만원)라고 밝혔다. 마라홀딩스가 현재 보유한 비트코인의 평가액은 23억 달러(약 3조2430억원)로 집계됐다. 상반기 매각량은 현 보유량의 약 65%에 해당한다. 마라홀딩스는 최근 보유 비트코인을 매각하는 한편 담보 자산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앞서 비트코인 1만8750개를 담보로 6억 달러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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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09:16:51+00:00

비트코인 활성 주소 62만개로 2019년 수준

비트코인(BTC) 일일 활성 주소의 100일 이동평균이 7월 27일 62만1957개로 내려가 2019년 1월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가격 움직임과 별개로 온체인 참여 범위가 과거 저점기 수준으로 좁아진 것이다. PANews는 10일 chesscryptoonchain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의 분석을 전했다. 30일 이동평균은 7월 19일 60만9688개로 집계됐다. 100일 이동평균은 7월 27일 62만1957개를 기록했다. 비교 대상으로 제시된 2019년 1월 수치는 60만5433개다. 활성 주소는 일정 기간 비트코인 거래의 송신자나 수신자로 참여한 고유 주소 수를 뜻한다. 같은 주소가 여러 차례 거래해도 하나로 집계돼 거래 횟수보다 네트워크 참여 범위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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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2026-08-10T08:40:33+00:00

마라톤 디지털, 비트코인 1만 8750개 담보로 6억 달러 조달… AI·에너지 인프라 확장 승부수

1.8만 BTC 담보로 6억 달러 유동성 확보… 자산 매각 대신 담보 대출 전략미국 최대 비트코인 채굴 기업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MARA)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을 담보로 대규모 유동성을 확보하며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마라톤 디지털은 코인베이스 크레딧(Coinbase Credit) 및 투 프라임 렌딩(Two Prime Lending)과 총 7억 5,000만 달러 규모의 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신규 자금 6억 달러를 조달했다. 이번 대출을 위해 회사 측은 전체 비트코인 보유량(3만 5,577개)의 약 53%에 달하는 1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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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2026-08-10T08:35:21+00:00

비트코인, 호르무즈 불확실성 속 6만 5000달러 등락… 클래리티법 표결은 연기

호르무즈 해협 재개 협상 난항에 유가 상승… 비트코인은 6만 5000달러선 박스권이란과 오만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 협상이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BTC)은 6만 5000달러 안팎에서 좁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기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07% 하락한 9,128만 원에 거래됐으며,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14% 상승한 6만 4,987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은 1,916달러선, 엑스알피(XRP)는 1.03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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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08-10T08:33:17+00:00

[퇴근길시황] 美 긴축 우려 완화에 비트코인 6만5000달러선… 코스닥은 7% ‘폭등’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고용 지표 둔화로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글로벌 위험자산 시장이 일제히 강세로 돌아섰다.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닥지수가 바이오와 이차전지 대형주들을 중심으로 7% 가까이 폭등했고, 코스피도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역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상승하며 온기를 반영했다. 비트코인 6만5200달러 안착… CME 선물·ETF 수급도 ‘훈풍’ 10일 오후 5시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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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08:12:36+00:00

8월 10일 퇴근길 팟캐스트 — 미국 9월 금리 인상 확률 43%로 낮아져…비트코인 6만5000달러 유지

미국 7월 비농업 고용이 2만3000명 감소하면서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43%로 낮아졌다. 오늘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큰 사건은 가격 자체가 아니라, 연준 경로에 대한 시장 기대가 한 단계 완화됐다는 점이다.고용 둔화는 긴축 압력이 다소 약해질 수 있다는 해석으로 이어졌다. 이번 변화는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 부근을 지키는 배경이 됐고, 단기적으로는 위험자산 전반의 하방 경계를 낮추는 재료로 읽힌다.시장 충격 반응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0.68% 오른 6만5239.87달러, 이더리움은 0.47% 상승한 1926.26달러를 기록했다. 상승 폭은 크지 않지만 거시 변수 완화 기대가 가격을 눌러왔던 매도 압력을 일부 덜어냈다는 의미가 있다.주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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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0T07:06:24+00:00

1.03달러까지 내린 XRP, 1달러 지지선 재시험

리플(XRP)이 10일 장중 1.03달러까지 하락했다. 최근 수개월간 약세가 이어지면서 심리적 지지선인 1달러 유지 여부가 다시 시장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워처구루(Watcher Guru)는 리플이 이날 장중 1.03달러까지 밀려 0.99달러선에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리플은 한때 3.65달러 수준에서 형성됐던 지지 구간도 지키지 못했다. 가격 약세가 길어지면서 투자자들의 피로감도 드러났다. X 계정 X Finance Bull은 “리플을 보유하는 일은 감정적인 여정이었다는 점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다른 이용자는 3달러 위에서 매수한 투자자가 적지 않다고 언급했다. 리플은 최근 몇 달 동안 약세를 이어갔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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