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1만300ETH 출금, 2100달러는 돌파 조건
이더리움(ETH) 고래 지갑이 크라켄에서 24시간 동안 1만300ETH를 옮기면서 거래소 밖 공급 이동이 다시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인출 물량 일부는 스테이킹으로 들어가 즉시 매도 가능한 공급이 줄었다는 해석이 나왔다. 에이엠비크립토(AMBCrypto)는 18일 오후 10시 한국시간 기준 분석에서 해당 고래가 최근 단일 거래로 5000ETH, 953만 달러(약 135억원) 규모를 추가 인출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2020ETH, 384만 달러(약 54억원)는 이더리움 비콘 예치 컨트랙트에 스테이킹됐다. 이번 이동은 단일 지갑의 자금 재배치다. 다만 거래소에서 빠진 이더리움이 스테이킹으로 전환되면 일반 거래소 잔고와 달리 바로 시장에 나올 가능성은...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