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74억7900만원 이원진, 삼성전자 상반기 보수 1위
삼성전자(005930) 임원 가운데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인물은 이원진 VD사업부장 사장으로 나타났다. 등기이사 기준으로는 노태문 DX부문장 사장이 74억4500만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서 이 사장의 올해 1∼6월 보수총액이 74억79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노 사장의 보수총액은 74억4500만원이었다. 두 사람의 상반기 보수 차이는 3400만원이다. 이 사장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를 맡고 있다. 노 사장은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으로 스마트폰, TV, 생활가전 등 완제품 사업을 총괄한다. 이번 보수 공개는 상장사가 반기보고서를 통해 일정 금액 이상 보수를 받은 임원...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