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메타플래닛, 2100BTC 투입해 나스닥 상장사 인수…’슈퍼플래닛’ 출범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일본의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2100BTC를 투입해 미국에 별도의 비트코인 재무 플랫폼을 구축한다. 나스닥 상장사 슈퍼리그 엔터프라이즈(Super League Enterprise·SLE)의 지배지분을 확보한 뒤 사명을 ‘슈퍼플래닛(Superplanet)’으로 바꿔 일본과 미국 양쪽 자본시장에서 비트코인을 축적한다는 구상이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18일(현지시각) 슈퍼리그에 2100BTC와 현금 250만달러를 투입해 보통주 기준 약 95.7%의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래가 완료되면 슈퍼리그는 슈퍼플래닛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