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600 BTC 매도한 나카모토, 12월 849억원 만기 남겼다
나카모토(Nakamoto·NAKA)가 비트코인(BTC) 약 600개와 관련 파생상품을 팔아 크라켄 대출 일부를 갚았다. 대출 잔액은 1억6,500만 USDT(약 2,335억원)로 줄었지만, 2026년 12월 4일 만기인 6,000만 USDT(약 849억원)는 남아 있다. 나카모토는 6월 11일 발표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8-K 공시에서 BTC와 관련 파생상품 매각으로 약 4,800만 달러(약 679억원)의 순수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가운데 4,500만 달러(약 637억원)를 크라켄 대출 원금 상환에 썼다. 이 조치로 크라켄 대출 잔액은 2억1,000만 USDT(약 2,972억원)에서 1억6,500만 USDT로 줄었다. 남은 부채 중 6,000만 USDT는 2026년 12월 4일, 1억500만 USDT(약...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