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바이낸스, 앤트로픽 선물 기준가 매초 산정…변동폭 ±1% 제한
바이낸스는 앤트로픽 무기한 선물 기준가를 매초 산정하고 초당 변동폭을 ±1%로 제한한다. 이 규칙은 가격 산정 방식으로, 투자자의 손실이나 청산을 막아주지는 않는다. 바이낸스 선물·거래 책임자 슈녜트 잔(Shunyet Jan)은 21Shares가 13일 공개한 설명에서 기준가가 최근 10~100초 동안 체결된 거래의 이동 평균으로 계산된다고 밝혔다. 거래가 뜸할 때는 최근 100건의 체결을 활용하는 대체 방식이 작동한다. 이 산정 방식은 공개 주식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앤트로픽의 가격을 연속적으로 표시하기 위한 것이다. 초당 ±1% 제한은 기준가 산출에 적용되는 조건이며, 포지션 청산을 막는 보호 장치는 아니다. 바이낸스 기준가와...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