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루미스, 개인투자자 보호 조항 들어 민주당의 클래리티 법안 반대 비판
신시아 루미스(S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은 클래리티 법안에 가상자산 개인투자자 권익을 대표할 조직을 두는 조항이 담겼다며 민주당의 법안 반대를 비판했다. 루미스 의원은 13일 X에 민주당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가상자산 개인투자자를 대변할 전담 기구를 요구해 왔으며, 법안에는 ‘소매 상품 투자자 권익 대표 사무소’를 두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썼다. 그는 민주당의 반대가 전담 기구를 통한 투자자 보호를 가로막는다고 주장했다. 이 발언은 PANews가 전했다. 법안에 해당 조직을 두는 조항이 담겼다는 사실과 민주당이 법안에 반대한 이유는 별개의 사안이다. 루미스 의원은 보호 조항을 들어 민주당의 반대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