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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8:18:16+00:00

상장 채굴업체 AI 인프라에 500억달러 필요 추산

상장 비트코인(BTC) 채굴업체들이 계획한 AI 인프라 사업을 완성하려면 약 500억달러(약 67조500억원)가 필요하다는 추산이 나왔다. 고객 계약을 확보한 뒤에도 컴퓨팅 장비와 시설, 전력 인프라를 마련할 자금이 별도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록스브리지 컨설팅의 ‘마이너 위클리’가 반에크 데이터를 인용해 상장 채굴업체들의 AI 인프라 자금 수요를 추산했다고 보도했다. 업체별로는 IREN의 자금 공백이 211억달러(약 28조2951억원)로 가장 컸고, 라이엇플랫폼스($RIOT)는 72억달러(약 9조6552억원), HIVE Digital은 46억달러(약 6조1686억원)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됐다. IREN의 두 금융 계약에는 서로 다른 금리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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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7:49:33+00:00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250개 매입…시프 “2026년 실패” 주장

스트래티지(Strategy)가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비트코인(BTC) 250개를 매입한 가운데, 피터 시프(Peter Schiff)는 회사가 강조해 온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 지표를 기준으로 2026년 성과가 실패라고 주장했다. 시프는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의 비트코인 매입 발표에 반응해 “자체 기준으로 보면 2026년은 실패”라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고 유투데이(U.Today)는 전했다. 시프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수익률을 두고 하락론을 제기한 과거 보도에서도 주당 보유량 지표가 쟁점이 됐다. 스트래티지는 12일 발표에서 해당 기간 비트코인을 평균 8만6194달러(약 1억1551만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10월 11일 기준 보유량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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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7:30:48+00:00

비트코인 20만~25만달러 가능성 거론…스톰레이크 COO 전망

비트코인(BTC)이 향후 수년간 시장을 주도하고 20만~25만달러(약 2억6820만~3억3525만원)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스톰레이크 최고운영책임자(COO) 비셔 쿠데이라(Bisher Khudeira)는 거시경제 여건이 비트코인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비트코인매거진(Bitcoin Magazine)이 10월 12일 X에 게시한 영상에서 쿠데이라는 “앞으로 몇 년간 비트코인이 계속 지배적일 것”이라며 “비트코인이 20만달러를 넘어 25만달러까지 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거시경제 환경이 비트코인이 만들어진 배경과 맞닿아 있다고 주장했다. 스톰레이크 공식 팀 소개는 쿠데이라를 COO 겸 브로커리지 책임자로 소개한다. 20만~25만달러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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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10-12T17:08:24+00:00

연은 해맥 총재 “긴축 기조 필요”…비트코인 1.7% 하락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8만2000달러대로 내려온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서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하다는 발언이 나왔다. 물가 상승 압력이 에너지 가격을 넘어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진단에 시장의 금리 경계감이 이어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전미기업경제협회(NABE) 행사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되돌리기 위해 제약적인 통화정책 기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해맥 총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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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7:02:35+00:00

온톨로지, 보안 조사 뒤 메인넷 블록 생성 재개

온톨로지(ONT)가 생태계 프로젝트와 관련된 보안 위험을 조사하기 위해 멈췄던 메인넷 블록 생성을 재개했다. 온톨로지는 네트워크 자체에서 자금 손실이 없었다고 밝혔지만, 위험이 제기된 프로젝트와 피해 여부는 공개하지 않았다. 온톨로지 공식 공지 채널에는 생태계 프로젝트의 보안 위험이 자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긴급 보고를 받은 뒤 합의 노드 다수와 협의해 블록 생성을 중단했다는 내용이 게시됐다. 이후 조사를 마치고 메인넷 운영을 재개했으며 핵심 인프라에서 자금 손실이 없었다고 밝혔다. 온톨로지의 메인넷 중단 공지 이후 나온 재개 소식이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메인넷 중단이 약 41시간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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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6:51:59+00:00

공포·탐욕 지수 69로 반등…비트코인 ETF도 순유입 전환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10월 9일 56까지 내렸다가 12일 69로 반등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도 큰 폭의 순유출 뒤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Alternative.me 공포·탐욕 지수는 0~100으로 시장 심리를 나타낸다. 지수는 10월 2일 71에서 9일 56으로 내린 뒤 12일 69를 기록했다. 12일 수치를 56으로 전한 보도와 달리, 56은 9일 수치다. 69는 지수 분류상 탐욕 구간이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자금 흐름은 날짜별로 엇갈렸다. Farside Investors 집계에서 ETF는 10월 7일 4억8490만달러(약 6503억원), 8일 2억4410만달러(약 3273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9일에는 2110만달러(약 283억원) 순유입으로 바뀌었다. 5~9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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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6:30:49+00:00

Eclair, 라이트닝 수수료 손실 막는 코드 두 곳 수정

Eclair가 라이트닝 채널의 자금 조달·스플라이싱 과정에서 과도한 채굴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는 코드 경로 두 곳을 수정했다. 상대 노드의 과도한 수수료 인상 요구를 거부하고, 비트코인 백엔드가 보고한 수수료를 실제 거래와 대조하도록 했다. Eclair 개발진은 관련 변경을 10월 2일과 5일 master 브랜치에 각각 병합했다. 첫 번째 수정은 듀얼 펀딩과 스플라이싱 때 상대가 수수료율을 과도하게 높이는 상황을 다룬다. 두 번째 수정은 ‘Eclair-signer’ 모드에서 백엔드가 거래 수수료를 잘못 보고하거나 출력을 조작하는 상황을 막는다. 듀얼 펀딩은 라이트닝 채널을 열 때 양쪽 노드가 자금을 보태는 방식이다. 스플라이싱은 채널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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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10-12T16:03:53+00:00

뉴욕증시 혼조 속 비트코인 8.2만달러선 약세…’물가·실적’ 경계감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가 3분기 기업 실적 발표와 물가 지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도 8만2000달러대에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과 국제유가 상승이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상황에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기관 자금 이탈과 주요 기술적 저항선 돌파 실패가 겹치며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미 동부시각 12일 오전 10시 48분 기준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7806.02로 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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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5:55:39+00:00

비트코인 거래소 잔고 사흘간 1만1593개 늘어

중앙화 거래소의 비트코인(BTC) 잔고가 사흘 동안 1만1593 BTC 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같은 보도는 최근 30일간 잔고가 순감했다고 전해 단기와 월간 흐름이 엇갈렸다. 크립토 브리핑은 거래소 잔고가 약 367만 BTC로 늘고 직전 30일 동안 2만8599 BTC가 순유출됐다고 보도했지만, 두 수치의 데이터 제공자와 기준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다. 집계 대상 거래소도 제시되지 않았다. 거래소 잔고는 거래소가 공시한 확정 보유량과 다르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공개된 주소와 외부 주소 정보, 클러스터링 알고리즘을 이용해 거래소 지갑을 식별한다고 설명한다. 거래소가 주소를 공개하지 않거나 지갑을 재편하면 실제 잔고와 차이가 생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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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5:39:15+00:00

비트코인·USDC 교환 과세안, 프랑스 하원 재정위 채택

프랑스 하원 재정위원회가 비트코인(BTC)을 USDC 같은 전자화폐 토큰으로 교환할 때 과세 이연을 적용하지 않는 수정안을 채택했다. 예산안 전체와 수정안은 아직 법률로 확정되지 않았다. 프랑스 하원 재정위원회는 10월 7일 2027년 예산안 수정안 I-CF1826을 채택했다. 수정안은 유럽연합(EU)의 가상자산 규제인 MiCA에서 정의한 전자화폐 토큰을 받는 교환에 과세 이연을 적용하지 않도록 제안한다. 프랑스 하원 의회 일정에는 예산안 본회의 논의가 10월 13일로 올라 있다. 이번 수정안은 과세 시점뿐 아니라 가상자산 취득가 계산 방식도 다룬다. 현행 프랑스 세무당국 안내는 현금을 추가로 받지 않는 가상자산 간 교환에 과세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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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5:22:37+00:00

지바오, A종 보통주 토큰화와 BTC 재예치 검토

지바오테크놀로지가 보유한 비트코인(BTC) 2380개 중 일부를 재예치 인프라에 투입하고, 미국에 등록된 A종 보통주를 토큰화하는 방안을 베드록과 검토한다. 주식 토큰에 의결권과 배당권을 온전히 유지하는 구조도 논의 대상이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지바오테크놀로지가 다자산 유동성 재예치 프로토콜 베드록(Bedrock)과 전략적 협력 기본협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양사는 공동 작업반을 꾸려 주식 토큰화와 허가된 디파이 애플리케이션 연계, 비트코인 활용 방안을 살펴볼 예정이다. 검토 대상에는 지바오가 보유한 2380 BTC 가운데 일부를 베드록의 유니BTC 유동성 재예치 인프라에 넣는 방안이 포함됐다. 재예치는 자산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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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5:08:36+00:00

[자정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82,569달러, 이더리움 2,525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내렸지만 이더리움은 올랐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주요 시세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2026년 10월 13일 오전 12시 4분(KST)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57% 하락한 82,568.66달러(약 1억 1,07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0.84% 오른 2,524.57달러(약 338만 원)를 기록했다. 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 상위권 알트코인은 대체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XRP -1.79%▼, BNB -0.48%▼, 솔라나 -0.72%▼, 트론 +0.25%▲, 도지코인 -0.94%▼, 하이퍼리퀴드 -1.63%▼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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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4:28:44+00:00

비트코인 고정 공급, 대출 위험과 성장 논쟁 이어져

비트코인(BTC)의 고정 공급이 대출과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두고 상반된 주장이 나왔다.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윌리 우가 고정 공급이 차입 위험을 키우고 성장을 늦출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쟁점은 통화 공급과 신용 창출의 관계다. 중앙은행과 은행의 신용 공급이 투자 자금을 늘리거나 경기 충격에 대응하는 데 쓰일 수 있다는 관점에서는, 통화 공급이 제한된 체계가 신용을 통한 대응 여지를 줄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반대편에서는 화폐 공급량 자체가 경제활동의 한계를 정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비트코인 스탠다드》의 저자 사에페딘 아모스(Saifedean Ammous)는 저서에서 “어떤 공급량의 화폐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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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4:25:44+00:00

금 ETF 출시 당시 시장 2조5000억달러…비트코인은 2조달러

금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 2004년 세계 금 시장 규모는 약 2조5000억달러(약 3352조원),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출시된 2024년 비트코인 시장 규모는 약 2조달러(약 2681조원)였다. 헌터 호슬리(Hunter Horsley) 비트와이즈 CEO는 12일 X에 두 수치를 나란히 제시했다. 두 ETF가 시장에 나온 시점에는 기초자산 시장이 모두 조 단위 규모였다는 비교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2024년 승인돼 거래를 시작했다.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ETF를 통해 가격 변동에 노출될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됐다. 호슬리가 제시한 2조달러는 ETF의 운용자산이 아니라 ETF 출시 당시 비트코인 전체 시장 규모다. 두 수치는 각 자산 시장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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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4:15:45+00:00

비트코인 시총 10년 안에 30조달러 가능성 제시

비트코인(BTC) 시가총액이 향후 10년 안에 30조달러(약 4경230조원)에 이를 가능성이 제시됐다.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은 금이 ETF 출시 후 시장 규모를 키운 경로를 비트코인이 따를 수 있다고 봤다. 호건은 비트코인이 금 ETF 출시 후의 장기 성장 경로를 반복할 가능성을 최근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그는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10년 안에 30조달러로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비교의 출발점은 ETF 출시 당시 두 자산의 시장 규모다. 2004년 금 ETF 출시 당시 금 시장 규모는 약 2조5000억달러(약 3352조원)였고, 2024년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 당시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약 2조달러(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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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4:11:30+00:00

레이어2 32%·RWA 29% 상승…미 실질금리 2.95%

미국 10년물 실질금리가 2.95%까지 오른 가운데 레이어2 토큰은 약 32%, 실물연계자산(RWA) 토큰은 약 29% 상승했다. 바이낸스 리서치는 주간 보고서에서 8월 31일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7bp 올랐고, 이 가운데 43bp가 실질금리 상승분이라고 밝혔다. 물가연동 손익분기율 상승분은 4bp였다. 10년물 실질금리는 한때 2.95%까지 올랐다. 보고서는 이를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제시했다. 보고서는 9월 금리 인상 이후 비트코인(BTC)이 9.3%, 이더리움(ETH)이 2.7% 상승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레이어2 토큰은 약 32%, RWA 토큰과 AI 토큰은 각각 약 29% 올랐다. 밈과 결제 관련 토큰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바이낸스 리서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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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4:09:10+00:00

비트코인 ETF 6억8110만달러 순유출…3주 유입 끊겨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ETF에서 10월 5~9일 12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솔라나 ETF도 14주 연속 순유입을 마감했지만, 비트코인 ETF는 주 마지막 거래일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더블록(The Block)은 소소밸류(SoSoValue) 집계를 바탕으로 비트코인 ETF에서 6억8110만달러(약 9131억원), 이더리움 ETF에서 5억4210만달러(약 7279억원)가 순유출됐다고 전했다. 두 상품군의 순유출 합계는 12억2320만달러(약 1조6403억원)다. 비트코인닷컴은 비트코인 ETF 순유출을 6억8100만달러로 집계해 수치에 차이가 있지만, 3주 연속 순유입이 끊겼다는 흐름은 같다. 비트코인 ETF는 주중 유출이 집중됐다. 10월 7일 하루에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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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10-12T13:54:30+00:00

이더리움 ETF 7일간 20만8600개 순유출…비트코인도 8538개 빠져

미국 현물 이더리움(ETH) ETF에서 12일 기준 7일간 20만8600 ETH가 순유출됐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 ETF에서도 8538 BTC가 빠져나갔지만, 하루 기준으로는 127 BTC가 순유입됐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12일 게시물에서 이더리움 ETF의 하루 순유출을 2만5400 ETH, 비트코인 ETF의 하루 순유입을 127 BTC로 집계했다. 달러 환산액은 이더리움 ETF 순유출 6422만달러(약 861억원), 비트코인 ETF 순유입 1049만달러(약 141억원)다. 7일 누적 기준으로는 이더리움 ETF에서 20만8600 ETH, 비트코인 ETF에서 8538 BTC가 각각 순유출됐다. 금액으로는 5억2600만달러(약 7055억원), 7억400만달러(약 9441억원)다. 하루와 7일 누적 흐름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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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10-12T13:34:04+00:00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250개 추가 매입…보유량 84만8250개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250개를 추가 매입했다. 총보유량은 84만8250개로 늘었다. 비트코인 최대 공급량의 4%를 넘는 규모다. 회사는 동시에 우선주 약 1억9240만달러를 환매하며 자본 관리도 이어갔다. 12일(현지시각) 더블록과 스트래티지 발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5~11일 비트코인 250개를 약 2150만달러에 매입했다. 개당 평균 매입가는 8만6194달러다. 누적 매입액은 수수료 등을 포함해 약 640억달러, 평균 매입가는 7만5444달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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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79만개 5년째 미이동…ETF·담보량과는 다른 지표

비트코인(BTC) 가운데 5년 넘게 움직이지 않은 물량이 약 679만개로 집계됐다. 온체인에서 오래 움직이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분실된 코인이나 시장에 나올 수 없는 코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글래스노드(Glassnode)의 공급 연령대 지표에서 2026년 9월 11일 기준 5~7년간 이동하지 않은 물량은 149만7936 BTC, 7~10년 물량은 169만9651 BTC, 10년 초과 물량은 359만6243 BTC였다. 세 구간을 합하면 약 679만 BTC다. 이 지표는 코인이 마지막으로 이동한 시점을 기준으로 분류하며, 비트코인 공급량 계산에는 미사용 거래 출력값(UTXO)을 활용한다. 글래스노드는 별도로 코인을 보유한 주체의 누적 유입과 유출 행태를 바탕으로 공급량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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