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메모리·전력까지 AI 공급망 수요 확산 분석
AI 인프라 투자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넘어 메모리, 첨단 패키징, 전력, 광통신 부품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BTC) 채굴사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함께 보는 투자자에게는 인프라 수요의 지속성을 가늠할 단서가 될 수 있다. 오데일리는 16일 오전 6시1분 한국시간 세레니티(Serenity)의 X 게시글을 전하며 AI 공급망이 여전히 고속 성장 단계라는 진단을 소개했다. 세레니티는 AI 인프라 수요가 저장장치, 첨단 패키징, 컴퓨팅 파이낸싱, 광통신, 전원공급장치, 전자부품 등 여러 공급망을 장기 확장 국면으로 밀어 넣고 있다고 밝혔다. 핵심은 병목이 GPU 하나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세레니티는 UBS 전망을...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