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블록체인 기업 9곳, 양자내성 보안 기준 연합 결성
블록체인 기업 9곳이 양자내성 보안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퀀텀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 연합은 양자컴퓨터의 위협 시점을 예측하기보다 여러 체인과 지갑이 보안 방식을 바꿀 때 필요한 이전 절차와 호환성 기준을 논의한다. 창립 참여사 더 볼트(The Vault)는 15일 퀀터스(Quantus), 아메리칸포트리스(American Fortress), 인트맥스(Intmax), 키스톤(Keystone), 미드나이트 재단(Midnight Foundation), 포스트퀀트 랩스(Postquant Labs), 아벨리안(Abelian), 더 볼트, 하켄(Hacken)이 연합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연합은 블록체인 이전, 양자내성 영지식증명, 지갑 보안, 체인 간 호환성 등 네 분야의 공통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퀀터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