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러 최대 은행 스베르방크, 연내 크립토 거래 인프라 구축…거래소 업계는 재편
러시아 최대 은행인 스베르방크(Sberbank)가 오는 12월 1일까지 암호화폐 거래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러시아가 디지털 자산을 ‘제도권 금융’으로 편입하는 흐름에 속도를 내면서, 은행권의 본격적인 참여가 시작되고 있다.Interfax에 따르면 스베르방크는 디지털 수탁·정산 기능을 포함한 인프라를 마련하고, 고객의 암호화폐 권리를 기록하는 ‘디지털 예탁기관’도 운영할 예정이다. 알렉산드르 베댜힌 스베르방크 수석부행장은 “주요 요소는 디지털 예탁기관”이라며 “주문에 맞춰 활성 지갑의 이전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최근 러시아 의회는 디지털 자산 활동을 규율하는 첫 종합 법안을 최종 심의하며 관련 시장의 제도화에 한 걸음...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