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IN
CAIN

뉴스

코인 시장의 주요 흐름과 다채로운 소식들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전체시황비트코인이더리움알트·온체인거래소·정책
비트코인
BTC, 비트코인 ETF, 채굴, 고래, 비트코인 수급 뉴스를 확인합니다.
출처
언어
162 / 661 페이지
블록미디어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2026-07-06T17:45:40+00:00

ETF 유출에도 버틴 비트코인…공신은 ‘스트래티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올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갔지만 스트래티지(Strategy)의 지속적인 비트코인 매수가 시장의 완충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야후파이낸스는 6일(현지시각) 번스타인(Bernstein) 보고서를 인용해 스트래티지가 올해 비트코인 시장의 가장 중요한 순매수 주체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보도했다. 가우탐 추가니(Gautam Chhugani) 번스타인 애널리스트는 “완전히 약세장을 벗어났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약세장은 과거보다 훨씬 완만했다”며 “스트래티지가 시장에서 [...]

상세보기 →
블록미디어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2026-07-06T16:47:35+00:00

비트마인, ETH 574만개 확보…공급량 4.8% 선점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가 이더리움(ETH) 보유량을 574만2237개로 늘렸다. 회사는 전체 이더리움 공급량의 4.8%를 보유하게 됐으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현금, 시장성 증권, 전략 투자 지분을 합친 총 보유자산은 111억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비트마인은 6일(현지시각) 지난 5일 오후 6시30분 기준 이더리움 574만2237개, 비트코인(BTC) 206개, 현금 및 시장성 증권 5억2700만달러, 비스트 인더스트리스 지분 1억8000만달러, 에이트코 홀딩스 지분 7100만달러를 [...]

상세보기 →
블록미디어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2026-07-06T16:21:46+00:00

[속보] 비트코인 6만3000달러 돌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상세보기 →
블록미디어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2026-07-06T15:27:03+00:00

골드만삭스 “환율 165엔”…엔저에 비트코인 ‘엔 캐리’ 기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골드만삭스가 향후 1년 안에 달러·엔 환율이 165엔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엔화 약세가 심화될 경우 저금리 엔화를 빌려 비트코인(BTC) 등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캐리트레이드가 다시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코인게이프는 6일(현지시각) 골드만삭스가 달러·엔(USD/JPY) 환율이 향후 1년 안에 165엔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골드만삭스는 기존 목표였던 155엔을 상향 조정해 3개월 전망치는 162엔, 6개월은 163엔, 12개월은 [...]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06T15:03:37+00:00

[자정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 비트코인 62,089달러, 이더리움 1,750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2026년 7월 7일 오전 12시 7분 KST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07% 하락한 62,089.08달러(약 95,081,45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1.12% 내린 1,750.33달러(약 2,679,652원)를 기록했다.암호화폐 시세 데이터 / 토큰포스트마켓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상위권 알트코인도 대체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알트코인의 시가총액은 908,873,553,240.82달러(약 1,391조 6,395억원)이며, 24시간 거래량은 41,669,700,430.37달러(약 63조 7,945억원)로 집계됐다.XRP -1.18%▼BNB -1.73%▼솔라나 -1.39%▼트론 -0.62%▼도지코인 -1.90%▼하이퍼리퀴드... 더보기

상세보기 →
블록미디어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2026-07-06T13:56:11+00:00

‘장기 보유’ 스트래티지, 배당 재원 마련에 비트코인 대량 매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Strategy)가 우선주 배당금을 지급하기 위해 비트코인 3588개를 매각했다.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하는 전략으로 유명했던 회사가 대규모 매도에 나서면서 시장에서는 자본 구조 관리 차원의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평가와 함께 사업 모델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공동창업자는 6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디지털 크레디트(Digital Credit) 증권 배당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비트코인 3588개를 2억1600만달러에 [...]

상세보기 →
블록미디어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2026-07-06T13:28:00+00:00

BTC·ETH 돈 뺐다…기관 자금,엑스알피·솔라나로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 대규모 순유출을 기록한 반면 엑스알피(XRP)와 솔라나(SOL) 현물 ETF는 순유입을 이어가며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기관투자자들이 시장 전반에 대한 위험 노출은 줄이면서도 일부 알트코인에는 자금을 배분하는 모습이다. 유투데이는 6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CoinGlass)를 인용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5억2600만달러가 순유출됐고, 이더리움 ETF에서도 14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고 보도했다. 반면 엑스알피와 솔라나 ETF에는 모두 4900만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06T12:24:35+00:00

[칼럼] 금과 비트코인 : 인류의 가치 저장 수단은 어떻게 진화하는가

오늘 아침 기사에 미국의 전설적 가치투자자 제레미 그랜섬이 비트코인이 서서히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에 가까운 필자의 시각에서 볼 때, 일면 수긍할 대목도 있으나 급변하는 디지털 중심 세계의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주장으로 보인다. 금과 비트코인 금은 왜 가치가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직관적 답은 아직도 쓸모가 있으니까일 것이다. 하지만 현대 자산시장과 통화체계를 찬찬히 들여다보면, 금의 가치는 산업적 쓰임새보다 훨씬 더 큰 차원에서 설명된다. 전자부품·치과·장신구 등에 금을 쓰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여러 산업에서는 금을 대체하는 금속과 소재가 널리 사용되고...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06T12:10:49+00:00

스트레티지, 비트코인 또 매각…배당 재원 확보 나섰다

스트레티지(Strategy)가 한 달여 만에 두 번째 비트코인(BTC) 매각에 나서며 배당 재원 확보에 나섰다. 대규모 보유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유동성 관리를 병행하는 이중 전략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트레티지 공동 창립자이자 전 CEO인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에 따르면, 회사는 디지털 크레딧 증권 배당 지급을 위해 3,588 BTC를 약 2억1600만 달러(약 3310억 원)에 매각했다. 이로써 총 보유량은 84만3775 BTC로 감소했으며, 달러 준비금은 25억5000만 달러(약 3조9060억 원)를 유지하고 있다. 비트코인 매도와 디지털 크레딧 전략 병행 이번 매각은 단순한 포지션 축소라기보다, 지난주 발표된 디지털 크레딧 자본 프레임워크의...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06T11:21:11+00:00

비트코인, 금 수익률 격차 속 시험대…6만~7만5000달러 향방 주목

비트코인(BTC)이 금과의 수익률 격차 속에서 중대한 시험대에 올랐다. 2026년 들어 BTC가 약 28% 하락한 반면 금은 3.9% 하락에 그치며 자금 흐름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최근 베테랑 차트 분석가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비트코인 일부를 매도하고 금으로 이동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히면서 시장의 시선이 집중됐다.비트코인 vs 금, 갈리는 투자 시선브랜트는 장기 ‘금/비트코인(XAU/BTC)’ 차트를 근거로 금이 향후 BTC보다 더 나은 성과를 낼 가능성을 제시했다. 가격 흐름 중심으로 판단해온 그의 입장 변화는 시장에 적지 않은 파장을 낳고 있다.반면, 유명 투자자 데이브 포트노이(Dave Portnoy)는 정반대 입장을...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06T11:01:40+00:00

암호화폐 레버리지 시장, 24시간 동안 롱 포지션 우세 속 청산 규모 증가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보합권 흐름을 보였지만, 레버리지 포지션은 여전히 롱 우위 구도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자산별 청산 히트맵 기준으로 비트코인(BTC) 청산 규모는 6198만 달러, 이더리움(ETH)은 4122만 달러, 솔라나(SOL)는 985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기타 알트코인 청산 규모는 1314만 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전체 청산의 중심에 있었지만, 시장 전반에서는 급락보다는 방향성 탐색 과정에서 롱 비중이 다소 높게 유지되는 모습이 관찰됐다.4시간 거래소 별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지난 4시간 기준 거래소별 청산 규모는 총 1927만 달러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청산이 발생한 곳은...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06T10:31:21+00:00

비트코인, 6만4000달러 찍고 밀렸다…알트코인 정체 속 파이 최저가 근접

비트코인(BTC)이 2주 만에 6만4000달러를 터치했지만 저항에 막히며 다시 하락했다. 반면 알트코인은 전반적으로 정체된 흐름을 보이고, 파이네트워크(Pi Network)는 사상 최저치에 근접했다.비트코인, 6만4000달러 돌파 후 ‘저항’ 확인비트코인은 6일 장중 6만4000달러까지 상승하며 약 2주 만에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해당 구간에서 강한 매도 압력에 부딪히며 현재는 6만3000달러 아래로 밀렸다.앞서 6월 시장은 비트코인에 상당히 가혹한 흐름이었다. 5월 중순 8만3000달러 부근에서의 하락 이후 낙폭이 이어졌고, 결국 6월 한 달 동안 약 20% 하락하며 최근 4년 내 최악의 월간 성적을 기록했다. 7월 초에도 하락세는 이어져 한때...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06T10:01:33+00:00

10만 달러에 비트코인 산 포트노이…수백만 달러 손실에도 ‘0달러까지 보유’

비트코인(BTC)에 10만 달러 부근에서 진입한 데이브 포트노이가 수백만 달러 규모의 손실을 떠안은 채 ‘0달러까지 보유’하겠다고 밝혔다. 개인 투자자의 시장 타이밍 실패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팔면 오른다”…손실에도 버틴다는 선언포트노이는 폭스비즈니스 ‘바니 앤드 코’에 출연해 비트코인을 약 10만 달러에 매수했으며 현재 수백만 달러 손실 상태라고 공개했다. 그는 “비트코인에서 이보다 더 틀린 적이 없다. 팔 때마다 급등하고, 살 때마다 급락한다”고 말하며 “이번에는 0이 될 때까지 들고 가겠다”고 밝혔다.현재 비트코인(BTC) 가격은 약 6만2870달러 수준으로, 코인데스크 데이터 기준 2025년 10월 기록한 12만6000달러 고점...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06T09:40:41+00:00

비트코인, 탈중앙화 앞세워 글로벌 금융자산으로 자리 굳히나

비트코인(BTC)이 ‘탈중앙화’라는 핵심 가치 속에서 글로벌 금융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 중앙기관 없이 운영되는 구조는 여전히 투자자들의 주목을 끌며 시장의 방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비트코인(BTC)은 세계 최초의 P2P 디지털 화폐로, 중앙은행이나 정부 같은 중개 기관 없이 운영되는 ‘탈중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특성은 기존 금융 시스템과 차별화되는 요소로 작용하며,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자산군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채굴을 통한 공급 구조와 제한된 발행량은 가격 변동성과 함께 ‘희소성’이라는 가치를 동시에 만들어낸다.비트코인 시장 흐름과 핵심 변수최근...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06T09:33:53+00:00

7월 6일 퇴근길 팟캐스트 — 1억2865만달러 청산 속 바이낸스 유럽 거래 중단, 이더리움 1800달러 돌파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1억2865만달러 상당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단순한 가격 흔들림이 아니라 단기 과열 포지션이 한꺼번에 정리되며 시장의 위험 선호가 빠르게 낮아진 사건이다.전체 청산 가운데 롱 포지션은 약 6003만달러, 숏 포지션은 약 6861만달러로 집계됐다. 하루 기준으로는 숏 청산이 근소하게 많았지만, 최근 4시간만 놓고 보면 1981만달러 중 82.59%가 롱 청산으로 채워져 하락 구간의 충격이 더 직접적으로 반영된 흐름으로 읽힌다.시장 가격은 겉으로는 비교적 차분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0.29% 오른 6만2909달러선, 이더리움은 0.23% 상승한 1767달러선에서 거래됐고 별도 시세 기준으로는... 더보기

상세보기 →
블록미디어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2026-07-06T08:56:00+00:00

[퇴근길시황] 삼전만 버텼다⋯코스피 8050선 턱걸이, 비트코인 6만3천달러 공방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6일 시장은 반등보다 관망에 가까웠다. 코스피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밀리며 8050선에 턱걸이했다. 비트코인은 6만3000달러 안팎에서 보합권을 유지했지만, 공포·탐욕 지수는 여전히 ‘공포’ 구간을 벗어나지 못했다. 국내에서는 오는 7일 예정된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증시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삼성전자가 이날 2%대 상승하며 지수를 방어했지만, SK하이닉스와 삼성전기 등 반도체 [...]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06T07:02:43+00:00

[저녁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62,909달러, 이더리움 1,767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현재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29% 상승한 62,909.27달러(약 96,338,16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0.23% 오른 1,767.44달러(약 2,706,283원)를 기록했다.암호화폐 시세 데이터 / 토큰포스트마켓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주요 알트코인 시장도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알트코인의 시가총액은 915,341,494,573.12달러(약 1,401,008,153,366,673원)이며, 24시간 거래량은 35,862,196,603.01달러(약 54,912,404,436,432원)로 집계됐다.XRP -0.08%▼BNB +1.83%▲솔라나 -0.32%▼트론 +1.21%▲도지코인 +0.94%▲하이퍼리퀴드 +3.69%▲시장 규모 및 거래량.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7-06T07:02:15+00:00

[저녁 뉴스브리핑] 서머파이, 공격으로 약 600만달러 탈취 外

서머파이, 공격으로 약 600만달러 탈취블록에이드 모니터링에 따르면 서머파이가 공격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600만달러가 탈취된 것으로 파악됐다.구체적인 공격 방식과 추가 피해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지갑 생성 취약점 'Ill Bloom' 악용 지속...수천개 계정 위험 노출지갑 생성 취약점 'Ill Bloom'이 악용돼 수천 개 계정이 여전히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및 L2, 트론, 솔라나 지갑에 걸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PANews에 따르면 코인스펙트 시큐리티는 'Ill Bloom' 취약점이 공격자에게 악용되고 있으며, 영향을 받은 지갑의 자금 탈취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코인스펙트는 이 취약점이... 더보기

상세보기 →
블록미디어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2026-07-06T05:45:04+00:00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상반기 사상 첫 순유출… DWF “자금, AI로 쏠려”

[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 BTC·ETH ETF 시장은 출시 이래 처음으로 반기 기준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지난 2년간 이어지던 강력한 매수세가 멈췄다. 시장의 자금과 관심이 인공지능(AI) 부문으로 쏠린 결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 ETF 역사상 첫 마이너스…대장주 블랙록도 타격 2일(현지시각)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웹3 투자사 및 마켓메이킹 기업 DWF 랩스(DWF Labs)의 [...]

상세보기 →
블록미디어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2026-07-06T05:37:18+00:00

크립토퀀트 “비트코인 급등 공식 깨졌다…다음 랠리엔 1조달러 필요”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 강세장에서 자금 유입 대비 가격 상승 효과를 의미하는 ‘자본 효율성(capital efficiency)’이 사이클을 거듭할수록 크게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보다 훨씬 많은 자금이 유입되고 있지만 가격 상승률은 점차 둔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6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11년 강세장에서 약 28억달러의 순유입 자금으로 약 5만5000% 상승했다. 이후 2015년 사이클에서는 약 690억달러가 유입되며 [...]

상세보기 →
뉴스 제목, 요약, 이미지의 권리는 각 원문 제공처에 있으며, CAIN은 원문 링크와 함께 주요 소식을 정리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