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탭 글로벌, 100만파운드 조달…CEO 지분 54.5%
영국 가상자산 금융기업 탭 글로벌(Tap Global·$TAP)이 신주 1억주를 배정해 100만파운드(약 134만달러·약 18억4000만원)를 조달했다. 최고경영자(CEO)가 신주 1750만주를 직접 인수하면서 신주 상장 후 지분율은 54.5%가 된다. 탭 글로벌은 22일 주당 1펜스에 신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정은 초과청약으로 마감됐으며, 런던증권거래소 AIM에서 신주 거래는 25일 시작될 예정이다. 탭 글로벌의 공식 공시에 따르면 신주 상장 후 발행주식 총수는 8억4460만9624주가 된다. 회사는 신주 배정 결과를 공시했다. 아르센 토로시안(Arsen Torosian) 탭 글로벌 그룹 CEO 겸 공동창업자는 “이번 배정은 수익을 창출하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