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스트레티지, 비트코인 방어 위해 MSTR 대량 발행…주주 희석 논란 커졌다
스트레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BTC)’ 보유가치를 기준으로 높게 유지하겠다던 ‘MSTR’ 발행 원칙을 사실상 뒤집고, 최근까지도 대규모 주식 매각을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2.5배 ‘mNAV’ 아래에서는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후 수십억달러 규모의 발행이 반복되면서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우려가 커지고 있다.2.5배 아래 발행 금지 약속, 며칠 만에 사실상 수정미국 가상자산 투자 전문 매체 프로토스(Protos)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레티지 회장은 지난해 7월 31일 실적 발표 자료에서 “2.5배 ‘mNAV’ 아래에서는 이자와 배당 지급을 제외하고 MSTR을 발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mNAV’는 기업이...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