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스프라이트후드 4만4444개 완판, 로빈후드체인 NFT로 확장
콜 빌메인(Cole Villemain) 펏지펭귄(PENGU) 전 공동창업자가 로빈후드($HOOD)체인에서 새 NFT 프로젝트 스프라이트후드(Spritehood)를 출시해 1시간 안에 판매를 마쳤다. 토큰화 주식과 실물자산 인프라를 앞세운 로빈후드체인이 NFT 발행 무대로도 쓰인 사례다. ABMedia는 스프라이트후드가 로빈후드체인에서 총 4만4444개 규모로 발행됐고 1시간 안에 완판됐다고 보도했다. 온체인 분석가 0xlaplaced는 민팅 데이터를 집계해 판매 시간이 53분48초였으며, 1개당 17달러 물량 3만7430개와 117달러 물량 5526개가 팔렸다고 분석했다. 이 집계 기준 판매액은 약 128만 달러(약 18억원)로 제시됐다. 본지도 앞서 스프라이트후드 NFT 4만4000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