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9. 10. PM 8:19:27
FTX 샘 뱅크먼 프리드 ‘최후의 승부’…25년형 뒤집기 위해 대법원 상고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파산한 디지털자산 거래소 FTX의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am Bankman-Fried)가 자신의 사기 유죄 판결을 뒤집기 위해 미국 연방대법원에 정식으로 상고를 요청했다. 이는 지난 6월 항소법원이 그의 유죄 판결을 확정한 지 약 3개월 만에 이뤄진 조치로, 뱅크먼 프리드에게 남은 마지막 법적 수단 중 하나로 평가된다. 뱅크먼 프리드는 지난 2023년 11월 고객 자금 수십억달러를 유용해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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