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4. 24. AM 8:45:41
Aave 중심 ‘DeFi 유나이티드’ 가동…rsETH 사태 확산 차단 나섰다

켈프(Kelp) 리스테이킹 플랫폼에서 2억9300만달러(약 4349억원) 규모 익스플로잇이 발생한 뒤 rsETH 담보가 흔들리자, 주요 디파이(DeFi) 프로토콜들이 공동 구제에 나섰다. 유동성 충격이 대출 시장 전반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에이브(AAVE)’를 중심으로 생태계 차원의 복구 패키지가 빠르게 구체화되는 분위기다.에이브는 이번 연대 움직임을 ‘DeFi 유나이티드(DeFi United)’ 구호 노력으로 부르며, 현재까지 4만3500이더리움(ETH) 이상이 복구 재원으로 약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약 1억100만달러, 원화로 약 1498억원(1달러=1483.60원 기준) 규모로, 참여 주체로는 리도다오(Lido DAO), 골렘 재단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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