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8. 21. AM 2:07:22
비트코인 7만5000달러 넘자 스트래티지 ‘본전’ 회복…비트마인도 손실 축소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7만5000달러를 넘어서면서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상장사 스트래티지가 보유 물량 기준 손익분기점을 회복했다. 한때 대규모 평가손실을 기록했던 스트래티지가 다시 평가이익 구간에 진입한 가운데 이더리움을 대량 보유한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의 손실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관련 집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총 84만447BTC를 보유하고 있다. 평균 취득가격은 1BTC당 7만5385달러다. 비트코인 가격이 7만5428.1달러까지 상승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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