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투데이· 2026. 9. 30. AM 9:27:38
신규 계좌 1만개 중 최대 7.3개 금융사기 악용… 은행별 발생 편차 5.6배 달해

KB국민 1만좌당 7.3개로 최다… 신한·토스뱅크 대비 5.6배 높아올해 상반기 시중은행에서 신규 개설된 계좌 1만 개 가운데 최대 7.3개가 보이스피싱과 투자사기 등 금융범죄에 악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별 사기이용계좌 발생 비율이 최대 5.6배까지 벌어진 가운데, 가상자산 거래소와의 원화 입출금 실명계좌 제휴가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3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8개 주요 은행의 신규 개설 계좌 1만좌당 사기이용계좌(금융사기 연루로 지급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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