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8. 26. AM 4:40:12
금 13% 뛸 때 비트코인은 더 간다…페어리드 “바닥 형성한 BTC, 상승 여력 더 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과 금이 나란히 강한 반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의 추가 상승 여력이 상대적으로 더 크다는 기술적 분석이 나왔다. 두 자산 모두 단기 모멘텀이 살아나고 있지만 조정 기간과 바닥 형성 과정에 차이가 있는 만큼 비트코인이 더 유리한 기술적 구조를 갖췄다는 진단이다. 케이티 스톡턴 페어리드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25일(현지시각) 미 CNBC 방송 ‘더 익스체인지’에 출연해 “비트코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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