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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2026. 8. 19. AM 8:30:13

100억달러 손실에도 가상자산 보유 상장사 반등

100억달러 손실에도 가상자산 보유 상장사 반등

가상자산을 재무자산으로 보유해 온 상장사 5곳이 2분기에 합산 약 100억 달러(약 14조1200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손실 규모는 컸지만 주가는 일방적으로 밀리지 않았고, 시장의 관심은 손실 자체보다 주당 가상자산 보유량과 자금조달 방식으로 옮겨갔다. 포사이트뉴스는 스트레티지(Strategy), 비트마인($BMNR), 샤프링크게이밍($SBET), 메타플래닛(3350), Strive 등 5개 디지털자산 재무기업(DAT)의 상반기 누적 손실이 300억 달러(약 42조3600억원)를 넘었다고 전했다. DAT는 상장사가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 같은 가상자산을 회사 재무자산으로 보유하는 구조를 말한다. 손실의 중심에는 보유 가상자산의 공정가치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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