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19. PM 8:52:37
스트라이브 BTC 평가액 6900만달러 늘었다

스트라이브(Strive·$ASST)의 비트코인(BTC) 보유 가치가 최근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약 6900만 달러(약 974억원) 늘어난 것으로 계산됐다. 실제 매도 이익이나 대규모 추가 매수 성과가 아니라 보유 BTC의 시장가격 변화가 장부가치에 반영된 결과다. 스트라이브는 8월 10일 2분기 실적 발표에서 8월 7일 기준 2만167 BTC를 보유했다고 밝혔다. 7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는 303 BTC를 추가 매수했고, 같은 날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억5490만 달러(약 2187억원)였다. 회사는 스트레티지(Strategy) STRC 우선주의 공정가치가 4800만 달러(약 678억원)였고 단기·장기 차입금은 없다고 설명했다. 2만 BTC를 넘는 보유량과 무차입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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