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5. 6. AM 8:30:56
디파이 아킬레스건 된 브리지… “기관 진입 위해선 ‘보안표준’ 시급”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제도권 금융으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는 가운데,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 생태계에서 반복되는 브리지(브릿지) 해킹 사고가 기관 자금 유입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브리지는 구조적으로 막대한 자금이 집중되는 데다 온·오프체인 요소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해커들의 핵심 표적으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디파이가 기관 투자자를 본격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코드 감사 정례화, 다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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