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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2026. 8. 4. AM 8:28:50

콜드카드 결함 뒤 멀티시그 만능론에 선 그은 레저 CTO

콜드카드 결함 뒤 멀티시그 만능론에 선 그은 레저 CTO

비트코인(BTC) 자가 보관에서 멀티시그가 항상 더 안전한 해법은 아니라는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콜드카드 펌웨어의 시드 생성 결함이 드러나면서 지갑 구조뿐 아니라 복구 절차까지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투데이(U.Today)는 4일 찰스 기유메(Charles Guillemet) 레저(Ledger) 최고기술책임자가 콜드카드 사태 이후 이용자들이 반사적으로 멀티시그 지갑으로 옮길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기유메는 “멀티시그가 항상 정답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보안 구조의 복잡성보다 개인별 위협 모델과 복구 가능성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다. 논쟁은 콜드카드(Coldcard) 펌웨어의 시드 생성 결함에서 시작됐다.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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