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4. 17. AM 12:51:17
233년 전통 NYSE의 변신… ‘안티 비트코인’ 상징서 ‘디지털자산 큰손’으로 -WSJ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중앙 집중화와 폐쇄적 운영의 상징이었던 233년 역사의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강력한 포식자로 거듭나고 있다. 수조 원대 자금을 쏟아붓는 인수합병(M&A)은 물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24시간 매매가 가능한 ‘토큰화 증권’ 시장 선점까지 선언하며 월가의 판도를 흔드는 모습이다. OKX에 2억달러 투자… “ICE의 가장 위험한 도박” 16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NYSE의 모기업인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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