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7. 17. PM 7:51:57
볼리비아, 달러 부족에 USDT 결제 검토…채굴사 AI 전환은 지분 매각에 경계

신흥국에서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송금 수단을 넘어 달러 대체재로 자리잡고 있다. 볼리비아가 테더의 유에스디티(USDT)를 결제 수단으로 인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외화 부족이 디지털 자산 채택을 밀어 올리는 흐름이 다시 확인됐다.블룸버그는 볼리비아 정부가 유에스디티(USDT)를 볼리비아노와 미국 달러와 함께 지급·저축 수단으로 허용하는 규제 틀을 논의 중이라고 17일(현지시간) 전했다. 호세 가브리엘 에스피노사 경제·재정장관은 해당 방안에 ‘자금세탁방지’ 장치를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볼리비아는 여전히 금융행동특별기구(FATF) ‘그레이리스트’에 올라 있어, 제도화 과정에서 규제 정비가 핵심 변수로 꼽힌다.이번…
🤖 CAIN AI 분석 (뉴스)
질문/지시문
* 이 뉴스의 핵심 요약/출처/링크 등 최소 정보만 AI에 전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