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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2026. 10. 2. AM 11:10:00

前 연준 CIO "클래리티 법안 좌초돼도 규제 정비 지속… 선택은 시장의 몫"

前 연준 CIO "클래리티 법안 좌초돼도 규제 정비 지속… 선택은 시장의 몫"

"행정 지침으로 불확실성 완화… 레임덕 회기 통과 가능성도 열려 있어"수나이나 투테자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최고혁신책임자(CIO)가 미국 디지털자산 포괄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의회 표결이 무산되더라도 산업 혁신과 행정 규제 정비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투테자 전 CIO는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이미 클래리티 법안 입법이 무산되는 시나리오에 대비한 사전 작업을 시작했다"며 "상원 토론종결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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