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5. 14. PM 9:39:41
‘윙클보스 형제’ 위기의 제미니에 1억달러 수혈… “디지털자산 거래소 넘어 마켓 기업으로”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제미니의 설립자인 타일러와 카메론 윙클보스 형제가 경영난에 빠진 거래소를 구제하기 위해 1억 달러(약 1460억원) 규모의 사재를 투입한다. 지난해 기업공개(IPO) 이후 가상자산 하락장과 맞물려 주가가 폭락한 상황에서, 대규모 자금 수혈을 통해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포석이다. ‘헐값’ 된 주식 사들인 형제… 장외서 15% 급등 14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윙클보스 캐피털 펀드(Winklevo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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