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9. 28. PM 3:24:26
펌프펀 7일 수익 965만달러, 하이퍼리퀴드에 못 미쳐

펌프펀(Pump.fun)의 최근 7일 프로토콜 수익이 965만달러(약 131억원)로 집계됐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1506만달러(약 204억원)보다 541만달러(약 73억원) 적은 규모다. 오데일리는 펌프펀이 전체 가상자산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3위로 올라섰다고 보도했다. 다만 기사 제목에는 펌프펀의 7일 수익이 하이퍼리퀴드를 넘어섰다고 적혔지만, 본문에 제시된 수치는 하이퍼리퀴드가 더 많았다. 디파이라마는 펌프펀의 수익을 본딩커브 거래 수수료와 졸업 수수료, 메이헴 모드 수수료 등 프로토콜이 보유하는 몫으로 정의한다. 하이퍼리퀴드는 파생상품과 현물 거래 수수료 가운데 프로토콜에 귀속되는 금액을 수익으로 집계한다. 수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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