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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2026. 8. 15. PM 4:37:49

금 차익 28% 과세, 미국선 고정세율 아니다

금 차익 28% 과세, 미국선 고정세율 아니다

미국에서 금 매매 차익은 일반 주식 차익과 다른 방식으로 과세될 수 있다. 1년을 넘겨 보유한 금과 일부 실물 금 상장지수펀드(ETF)의 장기 차익에는 최대 28% 세율이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미 국세청(IRS)은 Publication 550에서 금, 은, 백금 같은 금속을 수집품 범주로 분류한다. 1년을 초과해 보유한 금괴와 동전 등에서 생긴 차익은 수집품 장기 차익으로 보고 최대 28% 세율 적용 대상에 포함한다. 다만 28%는 고정세율이 아니다. 납세자의 일반 소득세율이 28%보다 낮으면 더 낮은 세율이 적용될 수 있다. 금 차익이 일률적으로 28%로 과세된다는 설명은 실제 제도를 단순화한 표현이다. 보유기간도 세율을 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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