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6. 17. PM 1:32:41
아스터, 수수료 99% 바이백·소각에 급등…1달러 돌파 주목

아스터(ASTER)가 토크노믹스 구조를 전면 개편하며 가격이 급등했다. 플랫폼 수수료의 99%를 토큰 ‘자동 매입’에 투입하겠다는 발표 이후, ASTER 가격은 하루 만에 10% 이상 상승했다.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스터는 하루 동안 분산 매수 방식(TWAP)을 통해 ASTER를 매입하고, 이를 온체인 공개 지갑에 정산하는 구조를 도입했다. 동시에 매입된 물량과 동일한 규모를 준비금에서 ‘영구 소각’한다. 소각은 팀 물량부터 시작된다.이번 구조 개편의 핵심은 수수료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 매수와 공급 축소다. 매입된 토큰은 전량 ‘로열티 보상’으로 전환되며, 기존 30만 ASTER 보상 풀 위에 추가된다. 보상은 veASTER 락업 비중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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