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10. 12. AM 11:40:20
Papertrade 출시 이틀 만에 거래자 손실 3240만달러

Papertrade에서 출시 이틀 만에 거래자들의 순손실이 3240만달러(약 434억5000만원)에 달했다. 거래자 손실이 플랫폼 수익으로 잡히는 구조지만, 공동 유동성 풀 잔액은 427만달러(약 57억3000만원)로 집계됐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거래자 순손실과 풀 잔액을 보도했다. 매체가 비교한 최신 공통 온종일 데이터에서 Papertrade 수익은 펌프펀(PUMP)과 하이퍼리퀴드(HYPE)를 웃돌았다. 구체적인 수익액과 집계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다. Papertrade는 하이퍼리퀴드 기반 무기한 선물 플랫폼이다. 거래에서 발생한 순손실은 공동 유동성 풀에 들어가며, 이 풀은 이익을 낸 이용자에게 지급하는 재원으로도 쓰인다. 따라서 거래자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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