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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2026. 7. 11. PM 7:21:27

“5년 보관했다고 버린 자산 아니다”⋯ BPI, 사토시 소송 정면 대응

“5년 보관했다고 버린 자산 아니다”⋯ BPI, 사토시 소송 정면 대응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정책연구소(BPI)가 사토시 나카모토의 비트코인(BTC) 소유권을 둘러싼 미국 소송에 피고로 직접 참여하며 소송 기각을 요청했다. 원고 측 논리가 받아들여질 경우 장기간 자기보관(Self-custody) 중인 모든 비트코인 소유자의 재산권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비트코인정책연구소는 11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뉴욕에서 진행 중인 사토시 비트코인 소송에 피고 자격으로 참여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이번 소송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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