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10. 13. AM 5:15:41
루미스, 투자자 권익 사무소 조항 포함 주장하며 민주당 비판

미국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에 개인투자자 권익 대표 사무소 설치 조항이 포함됐다는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의 주장이 나왔다. 루미스 의원은 해당 조항이 있는데도 민주당이 법안에 반대표를 던졌다며 비판했다. 오데일리(Odaily)는 루미스 의원이 민주당의 반대표를 비판하며 개인투자자 권익 대표 사무소 설치 조항이 법안에 포함됐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루미스 의원은 민주당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가상자산 개인투자자를 위한 전담 조직을 요구했고, 해당 내용이 법안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루미스 의원이 언급한 기구의 명칭은 ‘소매 상품 투자자 권익 대표 사무소’다. 그는 이 사무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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