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3. 27. AM 5:19:23
비트코인 활성 주소 30% 급감… “잊었나, 2018·2022년 데자뷔”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6만 달러 후반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지만, 시장의 ‘기초 체력’을 나타내는 온체인 지표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핵심 수요 지표인 활성 주소 수가 최근 8개월 사이 30% 넘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는 과거 2018년과 2022년 대폭락장 직전에 나타났던 ‘가짜 반등(Bull Trap)’ 구간과 흡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활성 주소 93만→65만 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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